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寄生虫の[脳トレ]とは?

閲覧数 : 55
JA 130 チョンイラネ 2,811,753
「漢字を使えば脳活動が活発に、暗記力・理解力も高まる」

 “脳博士”趙長熙 (チョ・ジャンヒ)嘉泉(カチョン)医科学大脳科学研究所長の最近の話題は「漢字」だ。
漢文学者らが主張してきた「漢字をたくさん知れば頭が良くなる」と いう仮説を科学的に立証するためだ。
このため最近2年間にわたり磁気共鳴映像撮影(MRI)判読結果と取り組んでいる。
理由は「漢字の勉強は本当に必要だ が、これを科学的に人々に説得し教えるため」だ。
今月中旬、嘉泉医科学大脳科学研究所執務室で趙所長に会い「漢字の勉強」に対する見解を聞いてみた。
趙博 士はがんの早期診断に使われるPET(陽電子断層撮影)検査の基礎技術を1975年に創始した。以下は一問一答インタビュー内容だ。

――なぜ漢字を研究テーマとして扱ったのか。

 「海外生活を終え嘉泉医科学大で教べんを取り衝撃を受けた(趙所長は2005年に嘉泉医科学大に赴任した)。
“勉強ができる”医大生 さえも漢字に対する素養が不足していたからだ。
その上、新聞を広げると紙面から漢字が消えていた。記事に出てきた単語の正確な意味が分かりにくかった。それで研究を始めることになった」

――研究はどれくらい進められたか。

「約2年前から3人の研究員と共にMRIで撮影した脳写真を判読しながら脳と漢字の関係を研究している。
漢字を認識する際の脳の姿をMRIで撮影しイメージを分析している。今年1~2月に8人の大学院生を対象に臨床試験も行った。」

――臨床試験の結果はどのようになったか。

「今年1~2月に漢字をよく知っている4人とそうでない4人の8人に対し実験した。
MRI判読結果、漢字に対し識見が高い層がそうで ない人より単語の意味解きをうまくやれ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漢字をよく分からない人でも“勉強”“公害”のような単語を漢字で見せれば80%の正解率 を示したが、
ハングルで見せると40%しか当て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単語40個を順に与え暗記を試験した結果でもハングルより漢字の暗記力がより良かっ た」

――漢字を使えば暗記力と理解力が高まるという話だが、その理由は何か。

「脳内にあるシナプスの活動がさらに活発になると考えればよい。
漢字を使えば言語・視覚と関連した脳の部分をより使用することになり頭が良くなるのだ」

――よく歳を取ると “頭が固くなる”というが、漢字も幼い時に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

「もちろんだ。漢字も脳のシナプスが活発に機能する幼い時に勉強してこそ効果が良い。
数学・科学も幼い時から着実に勉強してこそ脳の数理的思考能力を培養することができる。
高校時代に数学を遠ざけておき後から理工系に進路を変えにくい理由も同じだ」

――現行の漢字教育の問題点は何と考えるか。

「政府が漢字を選択科目に変えたのは大きな失策だ。学生たちの脳を積極的に使う機会が減った。
その上日常生活で使う単語の正確な意味がわからなくなった。
1000文字程度だけ義務的に小学校6年間に勉強させても文に対する理解力が画期的に改善されるだろう」

――今後の研究計画は。

「今後1カ月にわたり“漢字で名前を書く場合、記憶がうまくできるか”を実験してみるつもりだ。
今回の実験の最後の段階だ。今回も結果が良いならば漢字で名刺を刷れば人脈管理にも良いという話が出てくるだろう」

インタビューを終えて、趙所長は記者が渡した名刺に書かれた漢字の名前を見て意味を暗記した。
意味で名前を暗記すれば記憶がさらにうまくできるという個人的な見解も付け加えた。
趙所長の「漢字プロジェクト」研究は4月に中結果が発表される予定だ。

翻訳を見る

기생충의[뇌트레이닝]이란?

「한자를 사용하면 뇌활동이 활발하게, 암기력・이해력도 높아지는 」

 “뇌박사”조장희 (조・잘히) 가천(카톨) 의과학 대뇌 과학 연구소장의 최근의 화제는「한자」다.
한문학자등이 주장해 온「한자를 많이 알면 머리가 좋아지는」와 말하는 가설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때문에)다.
이 때문에 최근 2년간에 걸쳐 자기 공명 영상 촬영(MRI) 판독 결과와 임하고 있다.
이유는「한자의 공부는 정말로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을 과학적으로 사람들에게 설득해 가르치기 위해」다.
이번 달 중순, 가천의과학 대뇌 과학 연구소 집무실로 조소장을 만나「한자의 공부」에 대한 견해를 (들)물어 보았다.
조박 사는 암의 조기진단에 사용되는 PET(양전자 단층촬영) 검사의 기초 기술을 1975년에 창시 했다.이하는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왜 한자를 연구테마로서 취급했는가.

 「해외 생활을 끝내 가천의과학대에서 교편을 취해 충격을 받았다(조소장은 2005년에 가천의과학대에 부임했다).
“공부를 잘하는”의대생 마저도 한자에 대한 소양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신문을 펼친다고 지면으로부터 한자가 사라지고 있었다.기사에 나온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웠다.그래서 연구를 시작하게 된 」

――연구는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 약 2년 전부터 3명의 연구원과 함께 MRI로 촬영한 뇌사진을 판독하면서 뇌와 한자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한자를 인식할 때의 뇌의 모습을 MRI로 촬영해 이미지를 분석하고 있다.금년 1~2월에 8명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임상시험도 갔다.」

――임상시험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금년 1~2월에 한자를 잘 알고 있는 4명으로 그렇지 않은 4명의 8명에 대해 실험했다.
MRI 판독 결과, 한자에 대해 식견이 높은 층이 그렇고 없는 사람보다 단어의 의미해 나무를 잘 할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공부”“공해”와 같은 단어를 한자로 보이면 80%의 정답율 (을)를 나타냈지만,
한글로 보이면 40%밖에 맞힐 수 없었다.단어 40개를 순서에게 주어 암기를 시험한 결과에서도 한글보다 한자의 암기력이 보다 양이나 」

――한자를 사용하면 암기력과 이해력이 높아진다고 하는 이야기이지만, 그 이유는 무엇인가.

「뇌내에 있는 시냅스의 활동이 한층 더 활발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좋다.
한자를 사용하면 언어・시각과 관련한 뇌의 부분을 보다 사용하게 되어 머리가 좋아진다 」

――자주(잘) 나이를 취하면 “앞뒤가 꽉 막혀지는”라고 하지만, 한자도 어릴 때에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물론이다.한자도 뇌의 시냅스가 활발하게 기능하는 어릴 때에 공부해야만 효과가 좋다.
수학・과학도 어릴 때부터 착실하게 공부해야만 뇌의 수리적 사고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고교시절에 수학을 멀리해 두어 나중에 이공계에 진로를 바꾸기 어려운 이유도 같다 」

――현행의 한자 교육의 문제점은 뭐라고 생각할까.

「정부가 한자를 선택 과목으로 바꾼 것은 큰 실책이다.학생들의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기회가 줄어 들었다.
게다가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단어의 정확한 의미가 모르게 되었다.
1000 문자 정도만 의무적으로 초등학교 6년간에 공부시켜도 문장에 대한 이해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

――향후의 연구 계획은.

「향후 1개월에 걸쳐“한자로 이름을 쓰는 경우, 기억을 잘 할 수 있을까”를 실험해 볼 생각이다.
이번 실험의 마지막 단계다.이번도 결과가 좋다면 한자로 명함을 인쇄하면 인맥 관리에도 좋다고 하는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

인터뷰를 끝내고, 조소장은 기자가 건네준 명함에 쓰여진 한자의 이름을 봐 의미를 암기 했다.
의미로 이름을 암기 하면 기억이 한층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는 개인적인 견해도 덧붙였다.
조소장의「한자 프로젝트」연구는 4월에 안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