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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滅亡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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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日東京にまた放射能物質直接影響”

東亜日報| 記事入力 2011-03-29 18:14 | 最終修正 2011-03-29 19:18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0/2011/03/29/35984150.3_0_20110329191807.jpg
[東亜日報]

日本Hukushima第1原子力発展所で流出された放射能物質が世界各地で拡散する中に 31日東京など首都圏が直接的な放射能物質影響圏にまたかかることと言う(のは)見込みが出た.

のような見込みはドイツ気象庁が 29日発表した福島原典放射能物質拡散範囲予想資料を通じ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ドイツ気象庁は事故発生以後問題が大きくなりながら放射能物質流出に対する見込みと拡散予想島を発表している.

29日発表した拡散予想島では 31日頃福島沖合の方で吹いた風の方向が変わって放射能物質が日本関東(関東) 地域北部と南部まで広く広がることで現われる.

が予想島が基準にした時間は協定世界時(UTC)で韓国時間はこれより 9時間が早い. 時差を土台で見る時韓国時間では 31日に福島原典放射能物質が東京など首都圏にも拡散することで出る.

南原上記者 surre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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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멸망 D-1

“31일 도쿄에 다시 방사능 물질 직접 영향”

동아일보| 기사입력 2011-03-29 18:14 | 최종수정 2011-03-29 19:18 기사원문

[동아일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세계 각지로 확산되는 가운데 31일 도쿄 등 수도권이 직접적인 방사능 물질 영향권에 다시 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전망은 독일 기상청이 29일 발표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 확산 범위 예상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독일 기상청은 사고 발생 이후 문제가 커지면서 방사능 물질 유출에 대한 전망과 확산 예상도를 발표하고 있다.

29일 발표한 확산 예상도에선 31일 경 후쿠시마 앞바다 쪽으로 불던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방사능 물질이 일본 간토(關東) 지역 북부와 남부까지 넓게 퍼질 것으로 나타난다.

이 예상도가 기준으로 삼은 시간은 협정세계시(UTC)이며 한국시간은 이보다 9시간이 빠르다. 시차를 토대로 볼 때 한국시간으로는 31일에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이 도쿄 등 수도권에도 확산될 것으로 나온다.

남원상 기자 surre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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