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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今度は、円形海w 馬鹿の主張は見苦しい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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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wiredrunner712 2,811,753
 枕省略。

以下引用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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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表記新しい方法ないか


 国際水路機構(IHO)が最近東海の英文表記名称に対する意見を提出してくれと要請したのと関連し、我が国は現在の名称の‘日本海’に‘東海’を併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と分かった。 また、北側の提案を受け入れて今月中旬開城(ケソン)で南北歴史学者らの間で東海表記関連協議を進行する計画だ。

 しかし私たちが提案した‘東海’、すなわち方位概念で海域の名前を命名するのはちょっといかにも強情そうだ。

韓半島の立場で見れば東側にあるから東海と呼ぶのが当然だが、日本列島で見れば西側なのにこれを東海と呼ぶのは話にならない説であろう。
ロシアも南側に位置した海だから南海と呼ぼうといえばまた、どのようにすべきか。
妥協案で‘東海’と‘日本海’を併記する方法もあるが最善の方法ではないと考える。 表記と識別の混乱を招くこともできる。

提案する。海の形がおおむね丸い円形であるから‘円形海’と命名すればどうだろうか。 各国が自己主張だけ展開するのでなく、一歩ずつ退いて第3の名前を探すことが国際市民での成熟さではない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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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上引用終了


 頭が悪いというか、いつもの通りというかw
馬鹿な韓国人は、まず以下のことをよく頭にたたき込んでおけ。

『日本海』という呼称が定着する過程において、
日本は、各国に対して影響を全く与えていない。

「この海を日本海と呼ぶようにして欲しい」という依頼を、
日本列島にあった政権が、
他国に行った履歴は、全くない。

日本海という呼称に対して、
『名前を変えろ』と騒いでいるのは、
朝鮮半島にある国だけである。


 さて。
日本海という呼称に対して『譲歩』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国は、韓国と北朝鮮だけw
しかも、国際名称において『現状を追認しなさい』というところだけ。
日本海に接する国の中で、呼称に対して異論を唱えているのは、韓国と北朝鮮だけ。
他の国は『変更する必要がない』と考えている。

過去に『日本海という呼称は国際的に望ましくない』という主張の論拠として韓国人が提出した論拠は全て粉砕されているわけで、その意味では『名前を変えろ』という主張そのものが、韓国人を嘲笑する種になっている。
そこへ、今度は『円形海』という名前ではどうか? などという話を持ち出してきているw
馬鹿ですか?

しかも、『各国が自己主張だけ展開するのでなく、一歩ずつ退いて第3の名前を探すことが国際市民での成熟さではないかと思う。』などということを言い出している。 どれだけ上から目線で言っているのやらw

しつこいようだがもう一度書く。

『日本海という呼称に対して、名称変更を求めているのは、韓国と北朝鮮だけ』

 造船人以外の国では『変える必要を全く感じない』という点で一致している。
異論を唱えているのは造船人だけ。 つまり、「退くこと」を求められているのは、造船人の国だけなのだが?

 この『日本海呼称問題』の本質、はっきり言えませんか?
もしもそうなら、代わりに書いてやろうか?

『日本海』という呼称は、
まるで日本の所有物のように感じるので、
気に入りません。

方向の基準を韓国に置き、
『東海』と呼ぶことで、
この海に対する優先権が欲しいのです。

名前が変われば、
『日本』という時も見ずに済むので、
一石二鳥なのです。


 こんな、造船人のエゴを満足させるだけの行為につきあう愚かな国は、ありませんw
これからも、何度もこの問題を蒸し返すのだろうが、繰り返す度に韓国という国や国民の評価が下がっていくことを自覚しなさいw

『馬鹿な国』が、『自分たちの国は馬鹿の集まりです』と主張する事も自由なので、日本は止めませんw

日本は韓国の先生でもなければ親でもありません。
従って、自国の評価が上がらないような行為をしていたとしても、教え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は、ありませんwww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翻訳を見る

이번은, 원형해 w 바보의 주장은 보기 흉한 w

 베개 생략.

이하 인용 개시
--------------------------------------------------------------------------------
토카이 표기 새로운 방법 없는가


 국제수로 기구(IHO)가 최근 토카이의 영문 표기 명칭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주어라고 요청한 것과 관련해, 우리 나라는 현재의 명칭의‘일본해’에‘토카이’를 병기 해야 한다고 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알았다. 또, 북측의 제안을 받아 들여 이번 달 중순 개성(케손)으로 남북 역사학자등의 사이에 토카이 표기 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우리가 제안한‘토카이’, 즉 방위 개념으로 해역의 이름을 명명하는 것은 조금 그야말로 고집이 있는 것 같다.

한반도의 입장에서 보면 동쪽에 있기 때문에 토카이라고 부르는 것이 당연하지만, 일본 열도에서 보면 서쪽인데 이것을 토카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 설일 것이다.
러시아도 남쪽에 위치한 바다이니까 남해라고 부르자고 하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
타협안으로‘토카이’와‘일본해’를 병기 하는 방법도 있지만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표기와 식별의 혼란을 부를 수도 있다.

제안한다.바다의 형태가 대개 둥근 원형이기 때문에‘원형해’라고 명명하면 어떻겠는가. 각국이 자기 주장만 전개하므로 없고, 한 걸음씩 물러나 제3의 이름을 찾는 것이 국제 시민으로의 성숙함은 아닐까 생각한다.


-------------------------------------------------------------------------------
이상 인용 종료


 머리가 나쁘다고 하는지, 평소의 대로라고 할까 w
바보같은 한국인은, 우선 이하를 자주(잘) 머리에 주입해 두어라.

『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이 정착하는 과정에 대하고,
일본은, 각국에 대해서 영향을 전혀 주지 않았다.

「이 바다를 일본해라고 부르도록(듯이) 해 주었으면 한」라고 하는 의뢰를,
일본 열도에 있던 정권이,
타국에 간 이력은, 전혀 없다.

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에 대해서,
『이름을 바꾸어라』라고 떠들고 있는 것은,
한반도에 있는 나라 뿐이다.


 그런데.
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에 대해서『양보』를 해야 하는 나라는, 한국과 북한만 w
게다가, 국제 명칭에 대해『현상을 추인 해 주세요』라고 하는 곳(중) 만.
일본해에 접하는 나라안에서, 호칭에 대해서 이론을 주창하고 있는 것은, 한국과 북한만.
다른 나라는『변경할 필요가 없는』라고 생각하고 있다.

과거에『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은 국제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라고 하는 주장의 논거로서 한국인이 제출한 논거는 모두 분쇄되고 있는 것으로, 그 의미에서는『이름을 바꾸어라』라고 하는 주장 그 자체가, 한국인을 조소하는 종이 되어 있다.
거기에, 이번은『원형해』라는 이름에서는 어떨까? 등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꺼내 오고 있는 w
바보같습니까?

게다가, 『각국이 자기 주장만 전개하므로 없고, 한 걸음씩 물러나 제3의 이름을 찾는 것이 국제 시민으로의 성숙함은 아닐까 생각한다.』 등이라고 하는 것을 말하기 시작하고 있다. 얼마나 위로부터 시선으로 말하는 것 든지 w

끈질긴 것 같지만 한번 더 쓴다.

『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에 대해서, 명칭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한국과 북한만 』

 조선인 이외의 나라에서는『바꿀 필요를 전혀 느끼지 않는』라고 하는 점으로 일치하고 있다.
이론을 주창하고 있는 것은 조선인만. 즉, 「물러나는 것」가 요구되고 있는 것은, 조선 외국만이지만?

 이『일본해 호칭 문제』의 본질, 분명히 말할 수 없습니까?
만약 그러면, 대신 써 줄까?

『일본해』라고 하는 호칭은,
마치 일본의 소유물과 같이 느끼므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방향의 기준을 한국에 두어,
『토카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이 바다에 대한 우선권을 갖고 싶습니다.

이름이 바뀌면,
『일본』라고 할 때도 보지 않고 끝나므로,
일석이조입니다.


 이런, 조선인의 에고를 만족시킬 만한 행위에 대해 만나는 어리석은 나라는, 없습니다 w
앞으로도, 몇번이나 이 문제를 되풀이하겠지만, 반복할 때마다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나 국민의 평가가 내려 가는 것을 자각해 주세요 w

『바보같은 나라』가, 『스스로의 나라는 바보의 모임입니다』라고 주장하는 일도 자유로워서, 일본은 세우지 않습니다 w

일본은 한국의 선생님도 아니면 부모이기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국의 평가가 오르지 않는 것 같은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해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될 의무는, 없습니다 www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 ==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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