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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怪談ウェバル自転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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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直接経験した事だ.

少し長い話だから勘案して読んでくれ.



私が 5年前ほど住んだアパートであった話だ.

当時私はお金が本当に一銭もなかったから, 本当に最悪の古物アパートに住んでいた.

作ってから 20年近くなった古い木造アパート.

そこに玄関の前には壁が立てられていて, その壁向こうには共同墓地という最悪の立地條件だった.



ところがお金がなかった私は仕方なくバイトでお金を少し集めるまでしばらくそこで住む事にしたのだった.

初めて三日間はご両親が引っ越しも手伝ってくれることを兼ねいらっしゃって眠っていらっしゃったから何の事はなかった.

変な事が起こり始めたことはご両親が家に帰ったナルブトだった.



私はご両親がトラックに乗って帰ることを見送りに出た.

車が遠く去ってますます見えなくなって部屋に入って行こうとするのに, ふと壁向こうの墓に目が行った.

墓もすごく古い姿だった.

解釈いっぱい育って墓碑が草に選り分けたように見えないほどだった.



そして壁によるんですあるちょっと古く見えるようにあちこちさびた赤いウェバル自転車が一つ見えた.

[町内に住む子供が置いて行ったのか?] と思って横をスック見たらマジックで何かが書かれていた.

字はいっぱいグックヒョあってよく読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 [サチコ] と書いているようだった.



私は部屋に入ろうと身を回してアパートの方に行き始めた.

ところで後から [クァだ!] して何か倒れる音が聞こえた.

驚いて振り返えたら先ほどそのウェバル自転車が倒れていた.



歩いて通うのに邪魔になるようで私は発露ウェバル自転車を蹴飛ばして元々あった位置に持っておいた.

また部屋に帰ろうとしたが私はまた後を見回った.

誰かの歌う声が聞こえたのだ.



当然周辺には誰もいなかったし, 静かな畝だが見えるだけだった.

しかし私は確かに感じたのだ.

私を呼ぶ声と, まるで誰かに監視されることのようにずっと私を眺める視線を.



何日後新たにバイトを捜した私は勤務を終えて夜おそく帰るようになった.

雨が土砂降りで零れ落ちて稲妻も鳴っていたから傘を借りて帰って来るようになった.

しかし家の隣の共同墓地のそばを通り過ぎることだけで非常に気持ちが悪かった.



櫛の中にずっと走って, やっとアパートが見える所まで来た.

1階の突き当たりが私の部屋だ.

[語だと...?]



詳らかに見たら, 私の部屋の前に赤いウェバル自転車が置かれている.

雨に濡れた背筋で冷えた取ることが下がった.

[卦, 大丈夫なの... 誰がザングナンチンゴだろう, 分明...]



私はそのように思った.

いや, そのように思わなくては恐ろしくてこた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私はウェバル自転車を片付けて部屋に入って行った.



当然部屋の中は暗い.

早く電気をともしたい.

[かちゃん! かちゃん! うん, 語だと?!]



[まさか停電か?!]

不安になった私は友達に電話をしようと携帯電話を取り出した.

[サービス外地域です.]



携帯電話の画面には虚しくその文字だけが浮かんでいるだけだった.

普段には問題なしに電波がつかまる部屋なのに.

私はその部屋に一人でいることがとても恐ろしくて一応外に出る事にした.



すると急に部屋の中の方で視線が感じられた.

彼と同時にまるではさみに押されたように私は身を動く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また全身で冷えた取ることが下がり始めた.



[上, 危ない!]

そのように思ったが身は相変らず動かない.

そして私の耳元で, 何なのかがささやき始めた.



[痛くて, 痛くて, 痛くて, 痛いと!!!]

そして急に身を動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私は怖気ついて後を見回った.



暗いだけだ.

一息を吐き出しながら安心した瞬間, おびただしい音とともに雷が鳴らした.

そして [把持職] する激しい音を出して蛍光燈がちらつきながらついた.



そして私はびっくりした.

部屋の中に少女がいる.

じっと外を眺めている長い髪の少女.



私は我知らず [...あそこ!] と声を掛けた.

少女はゆっくり私の方を眺めた.

[ない... ないんじゃないの!]

顔の半分がまるで抉るとかしたようになかった.



そして少女はなんとなく気持ち悪くにやりと笑って消えた.

その瞬間私は気を失った.

我に返った時はもう朝だったし, 雨も止んでいた.



私は外に飛び出して友達に電話して, そのやつの家に駆け付けた.

事情を話したが友達は全然信じないであざ笑うだけだった.

私はその日で新しい所に部屋を求めて引っ越した.



数日前に友達と一緒に度胸試験みたいな気持ちでその場所へ行ったが, アパートと墓は皆消えていた.

それは一体何の事だったのか私は分からない.

もしかしたらクムイオッウルジも分からない.



周辺人にムルオボンダならもし過去にどんなことがあったのか分かることができるかも知れない.

しかし私はそうしなかった.

もしここで事故が起こったし, どんな女の子が死んだんなら私が経験したことは皆事実という意味だから.



希望にはかえって夢だったら良いだろう.

これが私が経験した唯一の恐怖体験だ.
原文を見る

2ch괴담 외발 자전거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조금 긴 이야기니까 감안하고 읽어줘.



내가 5년 전쯤 살았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당시 나는 돈이 정말 한 푼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최악의 고물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지은지 20년 가까이 된 오래된 목조 아파트.

거기다가 현관 앞에는 벽이 세워져 있고, 그 벽 너머에는 공동묘지라는 최악의 입지조건이었다.



그렇지만 돈이 없었던 나는 할 수 없이 아르바이트로 돈을 조금 모을 때까지 잠시 거기서 살기로 한 것이었다.

처음 사흘간은 부모님이 이사도 도와주실 겸 오셔서 주무시고 가셨기 때문에 별다른 일은 없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가신 날부터였다.



나는 부모님이 트럭을 타고 돌아가는 것을 배웅하러 나갔었다.

차가 멀리 떠나 점점 보이지 않게 되어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문득 벽 너머의 무덤에 눈이 갔다.

무덤 역시 대단히 오래된 모습이었다.

풀이 잔뜩 자라서 묘비가 풀에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벽에 기대져 있는 약간 낡아 보이게 여기저기 녹슨 빨간 외발 자전거가 하나 보였다.

[동네에 사는 어린애가 놓고 간건가?] 라고 생각하며 옆을 슥 보니 매직으로 무언가가 적혀 있었다.

글자는 잔뜩 긁혀 있어 잘 읽을 수 없었지만, [사치코] 라고 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방에 들어가려고 몸을 돌려 아파트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뒤에서 [콰당!] 하고 무언가 넘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놀라서 뒤돌아보니 아까 그 외발 자전거가 쓰러져 있었다.



걸어다니는데 방해가 될 것 같아 나는 발로 외발 자전거를 걷어차 원래 있던 위치에 갖다놨다.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다 나는 또 뒤를 돌아보았다.

누군가가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왔던 것이다.



당연히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고, 조용한 묘지만 보일 뿐이었다.

하지만 나는 확실히 느꼈던 것이다.

나를 부르는 목소리와, 마치 누군가에게 감시되는 것처럼 계속 나를 바라보는 시선을.



며칠 뒤 새로 아르바이트를 찾은 나는 근무를 마치고 밤 늦게 귀가하게 되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며 번개도 치고 있었기 때문에 우산을 빌려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집 옆의 공동묘지 곁을 지나가는 것만으로 매우 기분이 나빴다.



빗 속을 계속 달려, 겨우 아파트가 보이는 곳까지 왔다.

1층의 막다른 곳이 내 방이다.

[어라...?]



자세히 보니, 내 방 앞에 빨간 외발 자전거가 놓여 있다.

비에 젖은 등골에서 식은 땀이 흘러내렸다.

[괘, 괜찮아... 누가 장난친거겠지, 분명...]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무서워서 배길 수가 없었다.

나는 외발 자전거를 치우고 방으로 들어갔다.



당연히 방 안은 어둡다.

빨리 불을 켜고 싶다.

[딸깍! 딸깍! 어, 어라?!]



[설마 정전인가?!]

불안해진 나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려고 핸드폰을 꺼냈다.

[서비스 외 지역입니다.]



핸드폰의 화면에는 허무하게 그 문자만이 떠 있을 뿐이었다.

평소에는 문제없이 전파가 잡히는 방인데도.

나는 그 방에 혼자 있는 것이 너무 무서워서 일단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그러자 갑자기 방 안 쪽에서 시선이 느껴졌다.

그와 동시에 마치 가위에 눌린 것처럼 나는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다시 온 몸에서 식은 땀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위, 위험하다!]

그렇게 생각했지만 몸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다.

그리고 내 귓가에서, 무엇인가가 속삭이기 시작했다.



[아파, 아파, 아파, 아프다구!!!]

그리고 갑자기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나는 겁에 질려 뒤를 돌아보았다.



어두울 뿐이다.

한숨을 내쉬며 안심한 순간, 엄청난 소리와 함께 천둥이 울렸다.

그리고 [파지직] 하는 격한 소리를 내며 형광등이 깜빡이며 켜졌다.



그리고 나는 깜짝 놀랐다.

방 안에 소녀가 있다.

가만히 바깥을 바라보고 있는 긴 머리의 소녀.



나는 나도 모르게 [...저기!] 라고 말을 걸었다.

소녀는 천천히 내 쪽을 바라봤다.

[없어... 없잖아!]

얼굴의 반이 마치 도려내기라도 한 듯 없었다.



그리고 소녀는 어쩐지 기분 나쁘게 씩 웃고 사라졌다.

그 순간 나는 기절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아침이었고, 비도 그쳐 있었다.



나는 밖으로 뛰쳐나가 친구에게 전화하고, 그 녀석의 집으로 달려갔다.

사정을 이야기했지만 친구는 전혀 믿지 않고 비웃을 뿐이었다.

나는 그 날로 새로운 곳에 방을 구해 이사했다.



며칠 전에 친구들과 함께 담력 시험 같은 기분으로 그 장소에 갔지만, 아파트와 무덤은 모두 없어져 있었다.

그것은 도대체 무슨 일이었던 것인지 나는 모른다.

어쩌면 꿈이었을지도 모른다.



주변 사람에게 물어본다면 혹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만약 여기서 사고가 났었고, 어떤 여자 아이가 죽었던 거라면 내가 겪었던 것은 모두 사실이라는 뜻이니까.



마음 같아서는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내가 겪었던 유일한 공포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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