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下鉄トイレで殴って強姦試みた英語塾教師兼院長を逮捕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220711&thread=09r03
アジアニュース通信(韓国語) 2011.5.23
地下鉄の駅で帰宅中の女性をセクハラして追いかけて暴行して拉致し、強姦まで試みた容疑者が自首した。
ソウル動作警察署は23日地下鉄女性強姦事件容疑者K氏(34)が自首して強姦致傷疑惑で調査中だと明らかにした。
警察によればK氏は去る21日午前1時頃ソウル地下鉄舎堂駅で乗り場椅子に座っていたAさんに突然触りまくり、逃げたAさん追いかけ拉致して、お手洗いに無理矢理に引っ張っていって強姦しようとした疑惑を受けている。
警察はカン氏は英語勉強部屋院長で自身の行動が言論に報道されて捜査網が狭めてくるとすぐに負担感に自首したと伝えた。
警察は事件経緯と余罪が有るとみて調査中だ。
地下鉄トイレで殴って強姦試みた英語塾教師兼院長を逮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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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화장실에서 때려 강간 시도한 영어학원 교사겸 원장을 체포
지하철 화장실에서 때려 강간 시도한 영어학원 교사겸 원장을 체포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220711&thread=09r03
아시아 뉴스 통신(한국어) 2011.5.23
지하철의 역에서 귀가중의 여성을 성희롱해 뒤쫓아 폭행해 납치해, 강간까지 시도한 용의자가 자수했다.
서울 동작 경찰서는 23일 지하철 여성 강간 사건 용의자 K씨(34)가 자수해 강간 치상 의혹으로 조사중이라고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K씨는 떠나는 21일 오전 1 시경 서울 지하철 사당역에서 승강장 의자에 앉아 있던 A씨에게 돌연 마구 손대어 , 도망친 A씨 뒤쫓아 납치하고, 화장실에 무리하게에 이끌어 가 강간하려고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캔씨는 영어 공부 방원장으로 자신의 행동이 언론에 보도되고 수사망이 좁혀 오자마자 부담감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여죄가 있다고 봐 조사중이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220711&thread=09r03
아시아 뉴스 통신(한국어) 2011.5.23
지하철의 역에서 귀가중의 여성을 성희롱해 뒤쫓아 폭행해 납치해, 강간까지 시도한 용의자가 자수했다.
서울 동작 경찰서는 23일 지하철 여성 강간 사건 용의자 K씨(34)가 자수해 강간 치상 의혹으로 조사중이라고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K씨는 떠나는 21일 오전 1 시경 서울 지하철 사당역에서 승강장 의자에 앉아 있던 A씨에게 돌연 마구 손대어 , 도망친 A씨 뒤쫓아 납치하고, 화장실에 무리하게에 이끌어 가 강간하려고 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캔씨는 영어 공부 방원장으로 자신의 행동이 언론에 보도되고 수사망이 좁혀 오자마자 부담감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여죄가 있다고 봐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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