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韓国専門図書館, 財政難で閉館
記事入力 2011-06-20 15:44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ゾンヒョン特派員 = 日本東京にある韓国専門図書館が財政難で門を閉める.
20日朝日新聞によれば財団法人 "日韓文化交流基金"(東京港区)が運営する韓国専門図書館が財政難で今月末閉館する.
この図書館は戦後 50周年である 1995年当時村山富市総理の "平和友好交流計画"の一つに開設された韓国専門図書館(面積 260m2)で 2万6千点の韓国関連図書が所蔵されている.
日韓交流基金運営資金は今まで日本外務省が負担したが今年に入って経費の大幅に減らしを要求しながら図書館の運営が難しくなった.
図書館には四書が常在しているし, 学術.専門書籍のみならず児童図書, 大衆文化関連書籍などが豊かだ.
日韓交流基金は閉館される図書館の蔵書を多くの大学などに分散寄贈する方針だが研究者たちの間では "貴重な文献が散らばってしまうようになる"と憂慮している.
東京で韓国関連書籍は国会図書館にたくさん所蔵されているがアジア関連書籍の半分以上が京都の関西館に移転されていて韓国専門図書館が門を閉める場合首都圏で市民たちが韓国または朝鮮半島関連書籍を接することができる施設はもっと減るようにな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5121870
外務省が負担するもんじゃないわな。
東京の韓国専門図書館、 財政難で閉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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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한국 전문 도서관, 재정난으로 폐관
도쿄 한국 전문 도서관, 재정난으로 폐관
기사 입력 2011-06-20 15:44
(도쿄=연합 뉴스) 김·존홀 특파원 = 일본 도쿄에 있는 한국 전문 도서관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다.
20 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재단법인 "일한 문화 교류 기금"(도쿄 미나토구)가 운영하는 한국 전문 도서관이 재정난으로 이달 말 폐관한다.
이 도서관은 전후 50주년인 1995년 당시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의 "평화 우호 교류 계획"의 하나에 개설된 한국 전문 도서관(면적 260m2)에서 2만 6천점의 한국 관련 도서가 소장되고 있다.
일한 교류 기금 운영 자금은 지금까지 일본 외무성이 부담했지만 금년에 들어와 경비의 큰폭으로 삭감을 요구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어려워졌다.
도서관에는 사서가 상주하고 있고, 학술.전문 서적 뿐만 아니라 아동 도서, 대중문화 관련 서적등이 풍부하다.
일한 교류 기금은 폐관되는 도서관의 장서를 많은 대학 등에 분산 기증할 방침이지만 연구자들의 사이에서는 "귀중한 문헌이 흩어져 버리게 되는"과 우려하고 있다.
도쿄에서 한국 관련 서적은 국회 도서관에 많이 소장되고 있지만 아시아 관련 서적의 반이상이 쿄토의 칸사이관에 이전되고 있어 한국 전문 도서관이 문을 닫는 경우 수도권에서 시민들이 한국 또는 한반도 관련 서적을 접할 수 있는 시설은 더 줄어 들게 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5121870
외무성이 부담하는 것이 아니어요.
기사 입력 2011-06-20 15:44
(도쿄=연합 뉴스) 김·존홀 특파원 = 일본 도쿄에 있는 한국 전문 도서관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다.
20 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재단법인 "일한 문화 교류 기금"(도쿄 미나토구)가 운영하는 한국 전문 도서관이 재정난으로 이달 말 폐관한다.
이 도서관은 전후 50주년인 1995년 당시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의 "평화 우호 교류 계획"의 하나에 개설된 한국 전문 도서관(면적 260m2)에서 2만 6천점의 한국 관련 도서가 소장되고 있다.
일한 교류 기금 운영 자금은 지금까지 일본 외무성이 부담했지만 금년에 들어와 경비의 큰폭으로 삭감을 요구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어려워졌다.
도서관에는 사서가 상주하고 있고, 학술.전문 서적 뿐만 아니라 아동 도서, 대중문화 관련 서적등이 풍부하다.
일한 교류 기금은 폐관되는 도서관의 장서를 많은 대학 등에 분산 기증할 방침이지만 연구자들의 사이에서는 "귀중한 문헌이 흩어져 버리게 되는"과 우려하고 있다.
도쿄에서 한국 관련 서적은 국회 도서관에 많이 소장되고 있지만 아시아 관련 서적의 반이상이 쿄토의 칸사이관에 이전되고 있어 한국 전문 도서관이 문을 닫는 경우 수도권에서 시민들이 한국 또는 한반도 관련 서적을 접할 수 있는 시설은 더 줄어 들게 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5121870
외무성이 부담하는 것이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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