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莫強した陸上自衛隊の戦績2

閲覧数 : 117
KO 255 cst1504 2,811,753
"발사가 안됩니다" no.2

육상자위대의 최신전차라고 하는 90식 전차..
90식 전차가 거리로 다니는 모습과
신기해서 쳐다보며 사진까지 찍는 시민들의 모습.. 

우리의 일본 육상자위대, 이번에도 자신들의 훈련장 버려두고 미국으로 훈련하러 왔다(불쌍하다.ㅡㅡ;;...)
이번에 끌고 온 것은 자위대의 자랑인 `90식 전차` 즉, 일본제 최신형 탱크였다...

그런데 솔직히 한국제 탱크랑 성능은 비슷하다...우리나라 탱크도 장갑이 두껍고 전자장비도 엄청 설치해놔서 명중률도 99%다....

다만, 일본 탱크가 값이 3배 비쌀 뿐이다.ㅡㅡ;;

(이래서 일본은 안된다. 고질적인 일본 방산업체의 폐해...)

하여간, 이번에도 일본이 남들 보는 앞에서 이걸 끌고 사격시범을 보였다.

"발사!"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발사는 안됐다.ㅡㅡ;;

"....발사!"

.....될리가 없잖은가. 육상자위대의 체면은 또 구겨졌다.ㅡㅡ;;

이유인즉슨...

일본의 90식 전차에는 `자동장전장치`라는게 달려 있다. 뭔소린고 하니, 원래 탱크의 포탄은 장전수가 따로 있어서 사람 손으로 장전하는 것인데...일본은 뭐 또 잘났다고 기계가 자동으로 포탄을 장전해 주는 이 자동장전장치를 달았다...그런데...
이 자동장전장치가 고장나서 포탄이 그 속에 걸린채 덜그럭 거리고 있었던 것이다.ㅡㅡ;;
특히 일본제는 더더욱... 더 큰 문제는, 이 자동장전장치라는게 폐쇄된 구조라 일단 고장 나면 수동으로라도 장전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7식 자주대공포. 탱크보다 비싼걸 왜 만들었을까..?

우리의 일본, 이번엔 또다시 비싼 돈을 들여 `87식 자주 대공포`란 물건을 만들었다.
자주 대공포가 뭐냐고?

탱크처럼 생겼는데 기관포랑 레이더를 장착해서 전투기 잡는데 쓰는 무기다... 참고로 우리나라도 `비호`라고 똑같은 거 만들었다...우리나라도 할 땐 한다

하여간 이걸 만들고 나서...일본은 그동안 쓰던 구식 `40mm 보포스 대공포`를 요걸로 대체하겠다 하고는 모조리 페기처분했다..

그런데... 문제는...이 문제의 87식이 너무 비쌌다는 것이다.ㅡㅡ;;

1대당 14억엔이라니...

어떻게 탱크보다 비싸단 말인가.. 덕분에 87식은 불과 수십대 만드는 것이 전부였다.

(지금도 1년에 1대씩 사긴 산다... 일본이 돈이 많은 것 같아도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다.ㅡㅡ; 얼마나 국민들이 돈을 저축만 하고 쓰지 않으면,

정부에서 제발 돈 좀 쓰라고 상품권을 나눠주겠는가?

이런 엽기적인 사례는 일본에서만 볼 수 있다.ㅡㅡ;) 아무튼 그 때문에 일본은 87식을 사는 것과 함께, 숫자상의 공백을 메꿀 좀 더 싼 대공포를 찾기 시작했다...예를 들면... 얼마전에 갖다버린 보포스 대공포라든가. 근데 이미 다 페기처분했으니...  

하는 수 없이, 얼마 전에 버린 것과 똑같은 물건을(예전에 페기처분해버린것)

....다시 사오는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ㅡㅡ;;

이럴때 쓰는 훌륭한 우리말이 있지 않은가? `병x 삽질하네`라고....

 

原文を見る

막강한 육상자위대의 전적2

"발사가 안됩니다" no.2

육상자위대의 최신전차라고 하는 90식 전차..
90식 전차가 거리로 다니는 모습과
신기해서 쳐다보며 사진까지 찍는 시민들의 모습.. 

우리의 일본 육상자위대, 이번에도 자신들의 훈련장 버려두고 미국으로 훈련하러 왔다(불쌍하다.ㅡㅡ;;...)
이번에 끌고 온 것은 자위대의 자랑인 `90식 전차` 즉, 일본제 최신형 탱크였다...

그런데 솔직히 한국제 탱크랑 성능은 비슷하다...우리나라 탱크도 장갑이 두껍고 전자장비도 엄청 설치해놔서 명중률도 99%다....

다만, 일본 탱크가 값이 3배 비쌀 뿐이다.ㅡㅡ;;

(이래서 일본은 안된다. 고질적인 일본 방산업체의 폐해...)

하여간, 이번에도 일본이 남들 보는 앞에서 이걸 끌고 사격시범을 보였다.

"발사!"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발사는 안됐다.ㅡㅡ;;

"....발사!"

.....될리가 없잖은가. 육상자위대의 체면은 또 구겨졌다.ㅡㅡ;;

이유인즉슨...

일본의 90식 전차에는 `자동장전장치`라는게 달려 있다. 뭔소린고 하니, 원래 탱크의 포탄은 장전수가 따로 있어서 사람 손으로 장전하는 것인데...일본은 뭐 또 잘났다고 기계가 자동으로 포탄을 장전해 주는 이 자동장전장치를 달았다...그런데...
이 자동장전장치가 고장나서 포탄이 그 속에 걸린채 덜그럭 거리고 있었던 것이다.ㅡㅡ;;
특히 일본제는 더더욱... 더 큰 문제는, 이 자동장전장치라는게 폐쇄된 구조라 일단 고장 나면 수동으로라도 장전해야 하는데 그러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7식 자주대공포. 탱크보다 비싼걸 왜 만들었을까..?

우리의 일본, 이번엔 또다시 비싼 돈을 들여 `87식 자주 대공포`란 물건을 만들었다.
자주 대공포가 뭐냐고?

탱크처럼 생겼는데 기관포랑 레이더를 장착해서 전투기 잡는데 쓰는 무기다... 참고로 우리나라도 `비호`라고 똑같은 거 만들었다...우리나라도 할 땐 한다

하여간 이걸 만들고 나서...일본은 그동안 쓰던 구식 `40mm 보포스 대공포`를 요걸로 대체하겠다 하고는 모조리 페기처분했다..

그런데... 문제는...이 문제의 87식이 너무 비쌌다는 것이다.ㅡㅡ;;

1대당 14억엔이라니...

어떻게 탱크보다 비싸단 말인가.. 덕분에 87식은 불과 수십대 만드는 것이 전부였다.

(지금도 1년에 1대씩 사긴 산다... 일본이 돈이 많은 것 같아도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다.ㅡㅡ; 얼마나 국민들이 돈을 저축만 하고 쓰지 않으면,

정부에서 제발 돈 좀 쓰라고 상품권을 나눠주겠는가?

이런 엽기적인 사례는 일본에서만 볼 수 있다.ㅡㅡ;) 아무튼 그 때문에 일본은 87식을 사는 것과 함께, 숫자상의 공백을 메꿀 좀 더 싼 대공포를 찾기 시작했다...예를 들면... 얼마전에 갖다버린 보포스 대공포라든가. 근데 이미 다 페기처분했으니...  

하는 수 없이, 얼마 전에 버린 것과 똑같은 물건을(예전에 페기처분해버린것)

....다시 사오는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ㅡㅡ;;

이럴때 쓰는 훌륭한 우리말이 있지 않은가? `병x 삽질하네`라고....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