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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がなぜ嫌われ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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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or South Korea, I want you to read the article on the original from URL first of all.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41&newsid=20110627060122484&p=newsis

【ソウル=ニューシス】

パク・テロ記者=ヨーロッパの青年たちが韓国人気歌手らの歌と身振りに熱狂する姿はこれ以上不慣れではない光景だ。このように韓流熱風がアジアを越えて全世界に広がっているが一部では分別のない海外旅行客によるいわゆる「韓流迷惑」が物議にまきこまれている。

イ・ユラム(仮名)氏は最近フィリピン、セブで旅行に行ってあちこちで恥ずかしい場面を目撃した。

イ氏は留まったリゾートで顔を赤らめた。韓国人が使った食卓は唯一汚かったしキムチ包装紙とカップ
ラーメン容器、皿に盛っておいたコチュジャンなどが食卓の上に乱雑に広く散らかっていることが常だった。

マクタンセブ国際空港でも眉をひそめるようになることが起こった。韓国行き飛行機に乗るために待合室に到着したイ氏の目に映ったのは椅子に横になって寝る数多くの韓国人たちだった。

他の乗客が空席を探すのにそわそわする中、韓国人は一人で3~4人が座ることができる空間を占めたまま堂々と横になっていた。

この他にも履き物を履いた足を伸ばして、前の椅子にかけた男性が誰だと見ると恐ろしいほど太ももを
広々と表わしたまま寝ついてしまった女性まで目についた。

舌打ちして帰国したイ氏はこのような醜いが一日も早く消えたら良いという意見を表わした。

イ氏は「より一層腹が立ったのは他の人が席がなくてそわそわする時も家族と一行が起こさずに傍観だけ
していたこと」と話した。

引き続き「韓国はまだ経済部門だけで先進国」として「国民意識も先進国水準になるその日がはやく
きたら良いだろう」と付け加えた。

イ氏の体験談は国内旅行会社が収集した事例と比較すると氷山の一角に過ぎない。

国内旅行会社が収集した代表的な海外旅行の醜い事例は

▲隣の席の乗客にむやみに座席変更要求

▲航空機の毛布を許諾なく持って出て行く

▲航空機のお手洗いに置かれたローションや鼻紙を持っていく

▲誤りをしておいて日本人であるふりをする

▲韓国語でぞんざいな言葉・悪口乱発する

▲写真撮影禁止区域で写真を撮る

▲博物館所蔵品をむやみに触って傷つける!!!

▲ユーレイル・パスの日を直して使ったり期間が残ったパスを他の人に譲渡する

▲洗面室を使った後、底をすべて水浸しにするなどだ。

海外旅行紙で露骨に売春斡旋を要求する事例もやはり頻繁だ

韓流熱風を威嚇する「醜い韓流」…望ましい海外旅行は?
ニューシス 入力2011.06.27 06:01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41&newsid=20110627060122484&p=newsis

で、これはリンク先を見てもらえば解るとおり韓国の記事な訳だが

これの韓国人を日本人に置換してKJに貼り付けている馬鹿がいる

▲誤りをしておいて日本人であるふりをする

韓国人は愚かにも記事が正しいことを証明してしまった

翻訳を見る

한국인이 왜 미움받을까?

As for South Korea, I want you to read the article on the original from URL first of all.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41&newsid=20110627060122484&p=newsis

【서울=뉴시스】

파크·테러 기자=유럽의 청년들이 한국인기분 가수외의 노래와 몸짓에 열광하는 모습은 더 이상 서투르지 않는 광경이다.이와 같이 한류열풍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 펼쳐지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분별이 없는 해외 여행객에 의한 이른바 「한류폐」가 물의에 휩쓸리고 있다.

이·유람(가명) 씨는 최근 필리핀, 세브로 여행하러 가서 여기저기에서 부끄러운 장면을 목격했다.

이씨는 머문 리조트에서 얼굴을 붉혔다.한국인이 사용한 식탁은 유일 더러웠고 김치 포장지와 컵
라면 용기, 접시에 담아 둔 고추장등이 식탁 위에 난잡하게 넓게 어질러져 있는 것이 상이었다.

마크탄세브 국제 공항으로도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것이 일어났다.한국행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대합실에 도착한 이씨의 눈에 비친 것은 의자에 누워 자는 수많은 한국인들이었다.

다른 승객이 공석을 찾는데 안절부절 하는 중, 한국인은 혼자서3~4사람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차지한 채로 당당히 눕고 있었다.

이 그 밖에도 신발을 신은 발길을 뻗치고, 전의 의자에 걸친 남성이 누구라고 보면 무서울 정도 허벅지를
널찍이 나타낸 채로 잠들어 버린 여성까지 눈에 띄었다.

혀를 차 귀국한 이씨는 이러한 보기 흉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사라지면 좋다고 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이씨는 「보다 한층 화가 난 것은 다른 사람이 자리가 없어 안절부절 할 때도 가족과 일행이 일으키지 않고 방관만
하고 있던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계속 「한국은 아직 경제부문에서만 선진국」으로서 「국민 의식도 선진국 수준이 되는 그 날이 빠르게
오면 좋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씨의 체험담은 국내 여행 회사가 수집한 사례와 비교하면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국내 여행 회사가 수집한 대표적인 해외 여행의 보기 흉한 사례는

▲근처의 자리의 승객에게 함부로 좌석 변경 요구

▲항공기의 모포를 허락 없게 가지고 나간다

▲항공기의 화장실에 놓여진 로션이나 휴지를 가지고 간다

▲잘못을 해 두어 일본인인 체를 한다

▲한국어로 조략한 말·욕남발한다

▲사진 촬영 금지 구역에서 사진을 찍는다

▲박물관 소장품을 함부로 손대어 손상시킨다!!!

▲유레일·패스일을 고쳐 사용하거나 기간이 남은 패스를 다른 사람에게 양도한다

▲세면실을 사용한 후, 바닥을 모두 침수로 하는 등이다.

해외 여행지로 노골적으로 매춘 알선을 요구하는 사례도 역시 빈번하다

한류열풍을 위협하는 「보기 흉한 한류」…바람직한 해외 여행은?
뉴시스 입력 2011.06.27 06:01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41&newsid=20110627060122484&p=newsis

그리고, 이것은 링크처를 보이면 아는 대로 한국의 기사인 (뜻)이유이지만

이것의 한국인을 일본인에 치환하고 KJ에 붙이고 있는 바보가 있다

▲잘못을 해 두어 일본인인 체를 한다

한국인은 어리석게도 기사가 올바른 것을 증명해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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