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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ロストイントランスレションと白人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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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66110 2,811,753

貸し付けの監督の娘コポだと監督が日本での 7年間の滞留経験を土台で作った

映画ロストイントランスレション(lost in translation)は多くの外国人が共感するに値する内容で

成り立っている.

が映画ではおわかりの通りコポだと監督の日本滞留経験で経験した怒りと不便さを

露骨的に現わしている.

特に主人公たちが吐き出すせりふの中で東京での息詰まって息苦しい雰囲気を吐露する場面は

実際に多い西洋の白人種たちの東京滞留で感じる気持ちを代表している.

建物と人口の密集度が高くて騷音のひどい環境は西洋の白人種たちには自分達の

国と比べる時耐えにくい条件だ.

東京での生活は楽しさがないという式のせりふや日本人寿司板前を軽蔑する場面は

のようなオリエント黄色帝国の東洋人の一人として気持ちが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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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또 인 트란스레숀과 백인종

대부의 감독의 딸 꼬뽀라 감독이 일본에서의 7년간의 체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로스또 인 트란스레숀(lost in translation)은 많은 외국인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영화에서는 아시다시피 꼬포라 감독의 일본 체류 경험에서 겪은 분노와 불편함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특히 주인공들이 내뱉는 대사 중에서 도쿄에서의 숨막히고 답답한 분위기를 토로하는 장면은

실제로 많은 서양의 백인종들의 도쿄 체류에서 느끼는 기분을 대표하고 있다.

건물들과 인구의 밀집도가 높고 소음이 심한 환경은 서양의 백인종들에게는 자기네의

나라와 비교할 때 견디기 힘든 조건이다.

도쿄에서의 생활은 재미가 없다는 식의 대사나 일본인 스시 요리사를 경멸하는 장면은

같은 오리엔트 황색 제국의 동양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분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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