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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録料は高いのに… 教育の質は OECD び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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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学教員 1人当り学生数 OECD 平均の 2倍越して, 図書館章にも恥ずかしい水準

我が国の大学生たちは高い登録料を出しながらも彼に当たる質(質) 高い教育サービス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 大学の教育与件はむしろ国際的に最下位水準だ.

OECD(経済協力開発機構) 調査によれば教育の水準を見せてくれる代表的指標である ¥"(専任)教員 1人当り学生数¥"で韓国大学平均は 32.7人で OECD 国々平均(15.8)の二倍が越える. 日本は 10.4人, アメリカ 15.0人, フランス 16.2人, イギリス 16.9人, ドイツ 11.5人, メキシコ 14.4人, スウェーデンは 8.5人だ. 我が国の大学の与件がこのようだ見たら教授と学生皆お互いに対する満足度が下がるしかない.
   教育と研究活動に対する支援を反映する大学図書館蔵書(蔵書) 数においても韓国大学は劣る. 韓国教育学術情報院の大学図書館統計分析によれば国内上位大学の在校生 1人当り所蔵図書数(70冊)は調査対象に含まれたアメリカ 113個大学の中で最下位(71冊)より少なかった.

大学が在校生 1人当り使う資料購入予算は韓国 1位のソウル大(25万ウォン)がアメリカ大学びり(27万ウォン)より少なかった. 韓国大学図書館座席 1個当たり学生数は 4.8人(私立)‾6.9人(国・公立)で韓国大学生たちは図書館で楽に勉強しにくい実情だ. 韓国教育学術情報院は 4年制大学図書館は在校生数の 30% 以上を収容するように基準が決まっているが現在我が国の大学は基準の 62%だけ確保した状態だと明らかにした. 学生たちが大学に出す費用に比べて大学が学生たちに投資する費用も少ない. 我が国の大学が使う学生 1人当り教育費は 8920ドル(約 960万ウォン)で OECD 平均(1万2907ドル・約 1390万ウォン)に大きく及ぶ事ができない. アメリカ(2万7010ドル), スウェーデン(1万8361ドル), オーストラリア(1万4726ドル), 日本(1万4201ドル) など先進国の半分位も学生たちに投資をしないのだ.

大韓商工会議所が 5年前大学を卒業した会社員 1019人に大学教育満足度を調査した結果 10人の中 3人は ¥"現在している業務は大学に行かなくてもできる¥"と返事した. 大学教育が会社仕事に役に立たないと感じたという意味だ. ¥"大学教育が企業の要求を反映している¥"と返事した大卒者は 10人の中 1人に過ぎなかった. 多い大卒者たちが高い登録料に比べて得ることが少ないと言う理由だ     惨めな国にサルゴイッヌン奴隷ゾセンジングド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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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은 비싼데… 교육의 질은 OECD 꼴찌

대학 교원 1인당 학생 수 OECD 평균의 2배 넘어, 도서관 장서도 창피한 수준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도 그에 맞는 질(質) 높은 교육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대학의 교육 여건은 오히려 국제적으로 최하위 수준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조사에 따르면 교육의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인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에서 한국 대학 평균은 32.7명으로 OECD 국가들 평균(15.8)의 두 배가 넘는다. 일본은 10.4명, 미국 15.0명, 프랑스 16.2명, 영국 16.9명, 독일 11.5명, 멕시코 14.4명, 스웨덴은 8.5명이다. 우리나라 대학의 여건이 이렇다 보니 교수와 학생 모두 서로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교육과 연구활동에 대한 지원을 반영하는 대학 도서관 장서(藏書) 수에 있어서도 한국 대학들은 뒤처진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대학 도서관 통계 분석에 따르면 국내 상위 대학의 재학생 1인당 소장 도서 수(70권)는 조사 대상에 포함됐던 미국 113개 대학 중 최하위(71권)보다 적었다.

대학이 재학생 1인당 사용하는 자료 구입 예산은 한국 1위인 서울대(25만원)가 미국 대학 꼴찌(27만원)보다 적었다. 한국 대학 도서관 좌석 1개당 학생 수는 4.8명(사립)~6.9명(국·공립)으로 한국 대학생들은 도서관에서 편하게 공부하기도 힘든 실정이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4년제 대학 도서관은 재학생 수의 30% 이상을 수용하도록 기준이 정해져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 대학들은 기준의 62%만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학생들이 대학에 내는 비용에 비해 대학이 학생들에게 투자하는 비용도 적다. 우리나라 대학들이 쓰는 학생 1인당 교육비는 8920달러(약 960만원)로 OECD 평균(1만2907달러·약 1390만원)에 크게 못 미친다. 미국(2만7010달러), 스웨덴(1만8361달러), 호주(1만4726달러), 일본(1만4201달러) 등 선진국의 절반만큼도 학생들에게 투자를 안 하는 것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년 전 대학을 졸업한 직장인 1019명에게 대학 교육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3명은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대학에 안 가도 할 수 있다"고 답했다. 대학 교육이 회사 일에 도움이 안 된다고 느꼈다는 뜻이다. "대학 교육이 기업의 요구를 반영하고 있다"고 답한 대졸자는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많은 대졸자들이 "비싼 등록금에 비해 얻는 것이 적다"고 말하는 이유다     비참한 나라에 살고잇는 노예 조센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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