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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らの理由のなく凶器乱動. 25歳男性逮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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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うな 凶器行悖¥" 20代令状

ニューシース | 夏耕民 | 入力 2011.08.02 17:16 | 修正 2011.08.02 17:56

【釜山=ニューシース】夏耕民記者 = 明らかな同期いなく漫酔状態で行人に凶器を振り回した 20代男性が警察につかまった. 

釜山衿井警察では 2日行人たちに凶器を振り回して傷をつけた庶母(25)さんに対して暴力など疑いで逮捕状を申し込んだ. 

警察によれば ソさんは去る 1日午前 7時35分頃釜山金井区某子供の家の前で道を歩いて行った市民 A(45・女)に近付いて凶器で首を突いて逃げた 疑いだ. 

ソさんはまた 10分後隣近金銀房の前で信号大気の中だった B(55)さんの車ドアを開けて凶器を振り回して Bさんのわき部位に傷をつけた疑いも受けている. 

申告を受けて出動した警察は犯行現場で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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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이유없이 흉기 난동. 25세 남성 체포

"묻지마 흉기 행패" 20대 영장

뉴시스 | 하경민 | 입력 2011.08.02 17:16 | 수정 2011.08.02 17:56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뚜렷한 동기 없이 만취 상태에서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일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서모(25)씨에 대해 폭력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35분께 부산 금정구 모 어린이집 앞에서 길을 걸어가던 시민 A(45·여)에게 다가가 흉기로 목을 찌르고 달아난 혐의다. 

서씨는 또 10분 뒤 인근 금은방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55)씨의 차량 문을 열고 흉기를 휘둘러 B씨의 겨드랑이 부위에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현장에서 1.5㎞ 떨어진 곳에서 흉기를 들고 있던 서씨를 발견했다. 서씨는 곧바로 흉기를 경찰에게 던진 뒤 달아났지만 결국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서씨는 만취상태에서 아무 이유없이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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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해치는 일이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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