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徴用はいつからだっ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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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ごろソウル市長に出た自称左派という人間のため笑いを止めることができない.

ソウル大法大も嘘, 自分の叔父さんの徴用も嘘..

こんなものなどが大韓民国のそれもソウル市長になるというのが話になるか?

徴用が始まった年度や調査して見るとか...社会指導層というものなどがこの位の常識を持ったからナモ

負けるいかばらりであろうか? お酒を飲まなくては暮すことができない所が現在の政治権姿だ.

韓国の政治だって...すべてデ−ジョだ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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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용은 언제부터였는가?

 요즘 서울 시장에 나온 자칭 좌파라는 인간 때문에 웃음을 멈출 수 없다.

서울대 법대도 거짓말, 자신의 작은 아버지의 징용도 거짓말..

이런 것들이 대한민국의 그것도 서울 시장이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징용이 시작된 연도나 조사해 보든가...사회 지도층이라는 것들이 이 정도의 상식을 가졌으니 나머

지는 오죽할까? 술을 마시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곳이 현재의 정치권 모습이다.

한국의 정치인들...다 디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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