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射性物質
人工的に生成された核燃料物質や放射線を出しながら崩壊していく物質のこと。
放射線の発生源となる。
半減期
放射性物質が崩壊し(放射線を放射)、その物質が半分が別の物質へ変化するまでの時間。
物質が消えて無くなるわけではない。
崩壊の過程で安定物資になるか放射性物質になるかは、その核種により様々。
半減期の短い放射性物質は程なく崩壊してしまうが、
半減期が長い物質は自然界に放出されると長期に渡って放射線を放出し続けろ。
少量でもエネルギー量が多く、目視で判別することも難しいため、
これらの放射性物質による汚染が発生した場合は、除染が非常に困難である。
核種名:半減期
亜鉛72:46.5時間
ガリウム73:4.86時間
砒素77:38.83時間
臭素83:2.4時間
クリプトン85:10.76年
ルビジウム87:475億年
ストロンチウム89:50.53日
ストロンチウム90:28.74年
ストロンチウム91:9.63時間
ジルコニウム93:153万年
ジルコニウム95:64.02日
ジルコニウム97:16.91時間
モリブデン99:65.94時間
ルテニウム103:39.26日
ルテニウム106:373.6日
ロジウム105:35.36時間
パラジウム109:13.7時間
カドミウム115m:44.6日
錫121m:55年
錫125:9.64日
アンチモン127:3.85日
沃素129:1570万年
沃素131:8.021日 ←水道水でよくニュースに出る
沃素133:20.8時間
沃素134:52.5分
沃素135:6.57時間
沃素136:83.4秒
テルル132:3.204日
キセノン133:5.243日
セシウム134:2.065年
セシウム135:230万年
セシウム137:30.04年 ←汚染地域が安全になるまでの指標
バリウム139:83.06分
バリウム140:12.75日
セリウム141:32.5日
セリウム143:33.1時間
セリウム144:284.9日
ネオジム147:10.98日
サマリウム147:1060億年:
サマリウム151:90年:
サマリウム153:46.5時間
サマリウム155:22.3分
ユーロピウム156:15.19日
ガドリニウム159:18.56時間
テルビウム161:6.88日
ジスプロシウム166:81.6時間
放射線
放射性物質が放出する粒子線のことを指し、主に3種類の線種が有名。
α(アルファ)線 - ヘリウム4原子核(紙一枚で遮蔽可能)
β(ベータ)線 - 電子・陽電子(1cmのプラスチック板で遮蔽可能)
γ(ガンマ)線 - 電磁波(非常に透過性が高いので、10cmの鉛板が必要)
X線や中性子線のことも含んで放射線と定義することもある。
有害な放射線としてよく言われるのはγ線、致死量は6Gy程度。
単位
ベクレル(Bq) 1秒間に放射線を出す回数
グレイ (Gy) 単位質量当りの物質が放射線によって吸収したエネルギー
シーベルト(Sv) 人体が吸収した放射線の影響度を数値化した単位
放射線の種類ごとに定めた係数で計算する等価線量と
体の部分ごとへの影響にもとづいて定めた定数で計算する実効線量がある。
放射能
原子核が崩壊して放射線を出す能力、1Bqは1秒間に1個の原子核が崩壊することを指す
物質のことではないので、ホーシャノーウツスゾーなどを言ってバカにされなように気を付けたい。
放射能漏れなどと言う言葉を用いるのは完全な誤り。
核種
放射線関係で良く用いる言葉で、放射線源となる原子核の種類を指す。
ガイガーカウンター(GM計数管)
簡単な測定のみが可能で正確な測定はできない。
特にγ線に対する感度は悪く、これの測定器を基準にするべきではない。
シンチレーション検出器
光電子増倍管によって測定を行うもので、こちらの方が正確である。
現在流通している可搬式のものはこれが主流。
半導体検出器
屋外で核種を特定することは難しいため、サンプルを持ち帰り
半導体検出器によって分析を行い核種を特定する。
正確な分析が可能である。
知っていれば、どうすれば良いかは考えつく。
知らずに騒げば恥をかく。
放射性物質・放射線 = 全部福島原発が原因という短絡的な考えを持つ前に、
情報を集めて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自然界には放射線は存在するし、放射性物質は微量ながら大気中に存在する。
そして核実験や外国の原子力施設が原因で微量の人工放射性物質が漏れることもある。
また、その他医療関係で使われる放射性物質なども街中にある。
絶えず人間は放射線に曝されている、その線量が死なない程度というだけだ。
放射性物質関連で簡単なおさら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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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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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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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물질 관련으로 간단한 복습.
방사성 물질
인공적으로 생성된 핵연료 물질이나 방사선을 내면서 붕괴해 나가는 물질.
방사선의 발생원이 된다.
반감기
방사성 물질이 붕괴해(방사선을 방사), 그 물질이 반이 다른 물질에 변화할 때까지의 시간.
물질이 사라져서 않게 되는 것은 아니다.
붕괴의 과정에서 안정 물자가 될까 방사성 물질이 될까는, 그 핵종에 의해 여러가지.
반감기의 짧은 방사성 물질은 정도 없게 붕괴해 버리지만,
반감기가 긴 물질은 자연계에 방출되면 장기에 걸쳐 방사선을 계속 방출해라.
소량에서도 에너지량이 많아, 목시로 판별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이 발생했을 경우는, 제염이 매우 곤란하다.
핵종명:반감기
아연72:46.5시간
갈륨73:4.86시간
비소77:38.83시간
취소83:2.4시간
크리프톤85:10.76년
르비지움87:475억년
strontium89:50.53일
strontium90:28.74년
strontium91:9.63시간
지르코늄93:153만년
지르코늄95:64.02일
지르코늄97:16.91시간
몰리브덴99:65.94시간
르테니움103:39.26일
르테니움106:373.6일
로지움105:35.36시간
페러디엄109:13.7시간
카드뮴 115m:44.6일
주석 121 m:55년
주석125:9.64일
안티몬127:3.85일
옥소129:1570만년
옥소131:8.021일 ←수도물로 자주(잘) 뉴스에 나온다
옥소133:20.8시간
옥소134:52.5분
옥소135:6.57시간
옥소136:83.4초
테룰132:3.204일
크세논133:5.243일
세슘134:2.065년
세슘135:230만년
세슘137:30.04년 ←오염 지역이 안전하게 될 때까지의 지표
바륨139:83.06분
바륨140:12.75일
세륨141:32.5일
세륨143:33.1시간
세륨144:284.9일
네오디뮴147:10.98일
사마리움147:1060억년:
사마리움151:90년:
사마리움153:46.5시간
사마리움155:22.3분
유로피움156:15.19일
가드리니움159:18.56시간
테르비움161:6.88일
디스프로슘166:81.6시간
방사선
방사성 물질이 방출하는 입자선을 가리켜, 주로 3 종류의 선종이 유명.
α(알파) 선 - 헬륨 4 원자핵(종이 한 장으로 가림 가능)
β(베타) 선 - 전자・양전자(1 cm의 플라스틱판으로 가림 가능)
γ(감마) 선 - 전자파(매우 투과성이 높기 때문에, 10 cm의 연판이 필요)
X선이나 중성자선도 포함해 방사선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유해한 방사선으로서 잘 말해지는 것은γ선, 치사량은 6 Gy정도.
단위
베크렐(Bq) 1초간에 방사선을 내는 회수
그레이 (Gy) 단위 질량당의 물질이 방사선에 의해서 흡수한 에너지
시베르트(Sv) 인체가 흡수한 방사선의 영향도를 수치화한 단위
방사선의 종류 마다 정한 계수로 계산하는 등가 선량과
몸의 부분마다에의 영향에 의거해 정한 정수로 계산하는 실효 선량이 있다.
방사능
원자핵이 붕괴하고 방사선을 내는 능력, 1 Bq는 1초간에 1개의 원자핵이 붕괴하는 것을 가리킨다
물질로는 없기 때문에, ホーシャノーウツスゾー 등을 말하고 바보로 되어 게 조심하고 싶다.
방사능 누출등이라고 하는 말을 이용하는 것은 완전한 잘못.
핵종
방사선 관계로 잘 이용하는 말로, 방사선원이 되는 원자핵의 종류를 가리킨다.
방사능 계수 장치(GM계수관)
간단한 측정만이 가능하고 정확한 측정은 할 수 없다.
특히γ선에 대한 감도는 나쁘고, 이것의 측정기를 기준으로 해서는 안된다.
신틸레이션 검출기
광전자증배관에 의해서 측정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 쪽이 정확하다.
현재 유통하고 있는 가반식의 것은 이것이 주류.
반도체 검출기
옥외에서 핵종을 특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샘플을 가지고 돌아가
반도체 검출기에 의해서 분석을 실시해 핵종을 특정한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알고 있으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는 생각이 떠오른다.
알지 못하고 떠들면 창피를 당한다.
방사성 물질・방사선 = 전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이 원인이라고 하는 단락적인 생각을 가지기 전에,
정보를 모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연계에는 방사선은 존재하고, 방사성 물질은 미량이면서 대기중에 존재한다.
그리고 핵실험이나 외국의 원자력 시설이 원인으로 미량의 인공 방사성 물질이 새기도 한다.
또, 그 외 의료 관계로 사용되는 방사성 물질등도 거리에 있다.
끊임 없이 인간은 방사선에 노출해지고 있는, 그 선량이 죽지 않는 정도라고 할 뿐이다.
인공적으로 생성된 핵연료 물질이나 방사선을 내면서 붕괴해 나가는 물질.
방사선의 발생원이 된다.
반감기
방사성 물질이 붕괴해(방사선을 방사), 그 물질이 반이 다른 물질에 변화할 때까지의 시간.
물질이 사라져서 않게 되는 것은 아니다.
붕괴의 과정에서 안정 물자가 될까 방사성 물질이 될까는, 그 핵종에 의해 여러가지.
반감기의 짧은 방사성 물질은 정도 없게 붕괴해 버리지만,
반감기가 긴 물질은 자연계에 방출되면 장기에 걸쳐 방사선을 계속 방출해라.
소량에서도 에너지량이 많아, 목시로 판별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이 발생했을 경우는, 제염이 매우 곤란하다.
핵종명:반감기
아연72:46.5시간
갈륨73:4.86시간
비소77:38.83시간
취소83:2.4시간
크리프톤85:10.76년
르비지움87:475억년
strontium89:50.53일
strontium90:28.74년
strontium91:9.63시간
지르코늄93:153만년
지르코늄95:64.02일
지르코늄97:16.91시간
몰리브덴99:65.94시간
르테니움103:39.26일
르테니움106:373.6일
로지움105:35.36시간
페러디엄109:13.7시간
카드뮴 115m:44.6일
주석 121 m:55년
주석125:9.64일
안티몬127:3.85일
옥소129:1570만년
옥소131:8.021일 ←수도물로 자주(잘) 뉴스에 나온다
옥소133:20.8시간
옥소134:52.5분
옥소135:6.57시간
옥소136:83.4초
테룰132:3.204일
크세논133:5.243일
세슘134:2.065년
세슘135:230만년
세슘137:30.04년 ←오염 지역이 안전하게 될 때까지의 지표
바륨139:83.06분
바륨140:12.75일
세륨141:32.5일
세륨143:33.1시간
세륨144:284.9일
네오디뮴147:10.98일
사마리움147:1060억년:
사마리움151:90년:
사마리움153:46.5시간
사마리움155:22.3분
유로피움156:15.19일
가드리니움159:18.56시간
테르비움161:6.88일
디스프로슘166:81.6시간
방사선
방사성 물질이 방출하는 입자선을 가리켜, 주로 3 종류의 선종이 유명.
α(알파) 선 - 헬륨 4 원자핵(종이 한 장으로 가림 가능)
β(베타) 선 - 전자・양전자(1 cm의 플라스틱판으로 가림 가능)
γ(감마) 선 - 전자파(매우 투과성이 높기 때문에, 10 cm의 연판이 필요)
X선이나 중성자선도 포함해 방사선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유해한 방사선으로서 잘 말해지는 것은γ선, 치사량은 6 Gy정도.
단위
베크렐(Bq) 1초간에 방사선을 내는 회수
그레이 (Gy) 단위 질량당의 물질이 방사선에 의해서 흡수한 에너지
시베르트(Sv) 인체가 흡수한 방사선의 영향도를 수치화한 단위
방사선의 종류 마다 정한 계수로 계산하는 등가 선량과
몸의 부분마다에의 영향에 의거해 정한 정수로 계산하는 실효 선량이 있다.
방사능
원자핵이 붕괴하고 방사선을 내는 능력, 1 Bq는 1초간에 1개의 원자핵이 붕괴하는 것을 가리킨다
물질로는 없기 때문에, ホーシャノーウツスゾー 등을 말하고 바보로 되어 게 조심하고 싶다.
방사능 누출등이라고 하는 말을 이용하는 것은 완전한 잘못.
핵종
방사선 관계로 잘 이용하는 말로, 방사선원이 되는 원자핵의 종류를 가리킨다.
방사능 계수 장치(GM계수관)
간단한 측정만이 가능하고 정확한 측정은 할 수 없다.
특히γ선에 대한 감도는 나쁘고, 이것의 측정기를 기준으로 해서는 안된다.
신틸레이션 검출기
광전자증배관에 의해서 측정을 실시하는 것으로, 이 쪽이 정확하다.
현재 유통하고 있는 가반식의 것은 이것이 주류.
반도체 검출기
옥외에서 핵종을 특정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샘플을 가지고 돌아가
반도체 검출기에 의해서 분석을 실시해 핵종을 특정한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알고 있으면, 어떻게 하면 좋은가는 생각이 떠오른다.
알지 못하고 떠들면 창피를 당한다.
방사성 물질・방사선 = 전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이 원인이라고 하는 단락적인 생각을 가지기 전에,
정보를 모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연계에는 방사선은 존재하고, 방사성 물질은 미량이면서 대기중에 존재한다.
그리고 핵실험이나 외국의 원자력 시설이 원인으로 미량의 인공 방사성 물질이 새기도 한다.
또, 그 외 의료 관계로 사용되는 방사성 물질등도 거리에 있다.
끊임 없이 인간은 방사선에 노출해지고 있는, 그 선량이 죽지 않는 정도라고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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