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教会テロ容疑者韓国人だけだから疎外感感じた
や以外の他の信者たちが韓国語だけ使って疎外感感じた
李連勝記者
近畿(近畿) 地域を中心に 72個教会に消火器や石を投げてガラス窓を割るなどのテロ行為を事とした疑いで逮捕になったIkedaYasumasa(29) 容疑者が警察の調査で新しい犯行動機を明らかにして列島が衝撃に抜けた.
彼は今年 4月末までかけて大阪府で 44件, 兵庫県で 22件, 京都と滋賀県で 6件の犯行をやらかすなど広範囲な地域にかけて教会のみを選んでテロ行為をやらかした. 警察が押収した彼の日記帳には犯行日時や場所を書いた日記とともに教会の住所録などが書かれていたと言う.
昨日まで日本言論に報道された彼の犯行動機は単純だった. 祈祷をしても聞き入れなくて頭に来たと言うこと. しかし本日付 <産経新聞>によれば, 彼が最近警察調査で や以外のすべての信者が韓国語で外に話をしなくて疎外感を感じたと打ち明けたという新しい事実が明かされた.
彼が過去数年にかけて通ったと明らかにした教会は大部分の信者が在日韓国人として, Ikeda容疑者は礼拜は日本語で行われたが, 礼拜が終わった後には韓国語しか入られなかったと警察の調査で述べたと言う.
彼はまた私を大事にしてくれた牧師が留学のためにアメリカに去ってしまった. 捨てられたという考えと共に背信感が感じられたと明らかにしたりした.
一方捜査を進行している大阪府警は教会に対する一方的な恨みが一連の犯行動機で把握しているが, Ikeda容疑者の言動に理解ができない部分が多い関係で犯行当時精神状態に対して愼重に調査する方針を明らかにした.
http://jpnews.kr/sub_read.html?uid=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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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교회 테러 용의자 "한국인 뿐이라 소외감 느꼈다"
"나 이외의 다른 신자들이 한국어만 사용해 소외감 느꼈다"
이연승 기자
긴키(近畿) 지역을 중심으로 72개 교회에 소화기나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깨는 등의 테러 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체포된 이케다 야스마사(29) 용의자가 경찰 조사에서 새로운 범행 동기를 밝혀 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그는 올해 4월말까지 걸쳐 오사카부에서 44건, 효고현에서 22건, 교토와 시가현에서 6건의 범행을 저지르는 등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교회만을 골라 테러 행위를 저질렀다. 경찰이 압수한 그의 일기장에는 범행 일시나 장소를 적은 일기와 함께 교회의 주소록 등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어제까지 일본 언론에 보도된 그의 범행 동기는 단순했다. "기도를 해도 들어주지 않아 화가났다"는 것. 그러나 오늘자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그가 최근 경찰조사에서 "나 이외의 모든 신자가 한국어로 밖에 이야기를 안해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그가 과거 수년에 걸쳐 다녔다고 밝힌 교회는 대부분의 신자가 재일 한국인으로서, 이케다 용의자는 "예배는 일본어로 행해졌지만, 예배가 끝난 후에는 한국어 밖에 안들렸다"라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고 한다.
그는 또 "나를 아껴주던 목사가 유학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버렸다. 버림받았다는 생각과 함께 배신감이 느껴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오사카부경은 교회에 대한 일방적인 원한이 일련의 범행 동기로 파악하고 있지만, 이케다 용의자의 언동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은 관계로 범행 당시 정신 상태에 대해 신중하게 조사할 방침을 밝혔다.
http://jpnews.kr/sub_read.html?uid=5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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