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外国人医者さんたち韓国で…医術も ¥"寒流風¥"

閲覧数 : 195
KO 255 seunghoon86 2,811,753

外国人医者さんたち韓国で…医術も ¥"寒流風¥"

SBS| 記事入力 2011-05-07 21:11 記事原文 PLAY
動画表示

<8ニュース>

<アンカー>

我が国の医術を学ぼうとする外国人医者さんたちが増えています. 去年にだけ 6百人が越える 人々が捜したと言いますよ.

医術にも吹く寒流風をジョージ県記者が取材しました.


<記者>

ソウル都心のいち議員です.

黄金連休に迎え我が国を尋ねた日本人観光客たちが検脈を受けています.

漢方薬を建てて, 漢方肌管理も受けるためだからです.

[MakotoKimura/日本人観光客 : 日本にはいち議員がなくてここ来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

こんなに我が国を尋ねる医療観光客は去年に 8万人が超えたし, 今年には 11万人と予想されます.

ところで韓国病院を尋ねることは外国人患者たちだけではないです.

外国人医者さんたちが大学病院手術室で  胃癌手術過程をき帳面に記録して写真と動画まで撮影します.

これらはイタリアとポーランド, 香港などから来た現職外科医者です.

[ユルリアルディンスカ/ポーランド医者 : まともにできた手術法を見て学ぶことができる機会でした.]

我が国の胃癌手術は一年 2万 6千件で世界最多水準.

5年生存率も 63%でアメリカはもちろん日本より高くなりながら我が医術を学ぼうとする外国人医者さんたちが増えているはずです.

[両漢光/ソウル大病院胃癌センター場 : 胃癌の宗主国だと言える 日本, また アメリカこういう所からも来て 一月ずつあって間そんな場合たちがあります.]

先月末ソウルで開かれた国際胃癌学術大会には外国人意思 1千 2百人が参加して歴代最大規模を記録しました.

外科や成形外科のみならず歯科分野でも寒流願うことが吹いています.

ロシア歯科医ナタルリア仲間は韓国式イムプルラント手術を学ぶために一ヶ月間我が国で研修を受けました.

[ナタルリア/ロシア意思 : 韓国の長所を学んでロシアに帰って活用しようと思います.]

[金彗星/歯科医院長 : 全体的なロシア歯科治療の水準と言えよう, それは 我が国の 10年前くらいと見えます.]

去年国内病院で研修を受けた外国人意思は 6百人が越えます.

豊かな臨床経験と IT 技術を応用した先端手術が長所である我が医術が医療観光水準を越えて寒流文化のように世界へ広が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か注目されます.

(映像取材 : 縛繩院, 映像編集 : オグァンハ)

ジョージ県 fortuna@sbs.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204661

原文を見る

외국인 의사들 한국으로…의술도 "한류 바람"

외국인 의사들 한국으로…의술도 "한류 바람"

SBS TV| 기사입력 2011-05-07 21:11 기사원문 PLAY
동영상 보기

<8뉴스>

<앵커>

우리 나라 의술을 배우려는 외국인 의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6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았다고 하는데요.

의술에도 부는 한류 바람을 조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도심의 한의원입니다.

황금 연휴를 맞아 우리나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진맥을 받고 있습니다.

한약을 짓고, 한방 피부 관리도 받기 위해서입니다.

[마코토 기무라/일본인 관광객 : 일본에는 한의원이 없어서 여기 오게 됐어요.]

이렇게 우리나라를 찾는 의료 관광객은 지난해에 8만 명이 넘었고, 올해에는 11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한국 병원을 찾는 건 외국인 환자들만이 아닙니다.

외국인 의사들이 대학병원 수술실에서  위암 수술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고 사진과 동영상까지 촬영합니다.

이들은 이탈리아와 폴란드, 홍콩 등에서 온 현직 외과 의사입니다.

[율리아 루딘스카/폴란드 의사 : 제대로 된 수술법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위암 수술은 한 해 2만 6천 건으로 세계 최다 수준.

5년 생존율도 63%로 미국은 물론 일본보다 높아지면서 우리 의술을 배우려는 외국인 의사들이 늘고 있는 겁니다.

[양한광/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 : 위암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또 미국 이런데서도 와서 한 달씩 있고 간 그런 경우들이 있죠.]

지난달 말 서울에서 열린 국제 위암 학술대회에는 외국인 의사 1천 2백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외과나 성형외과 뿐 아니라 치과 분야에서도 한류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러시아 치과의사 나탈리아 일행은 한국식 임플란트 시술을 배우기 위해 한 달간 우리 나라에서 연수를 받았습니다.

[나탈리아/러시아 의사 : 한국의 장점을 배워서 러시아에 돌아가 활용하려 합니다.]

[김혜성/치과병원장 : 전체적인 러시아 치과 치료의 수준이랄까요, 그건 우리나라 10년 전 쯤으로 보여요.]

지난해 국내 병원에서 연수를 받은 외국인 의사는 6백 명이 넘습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IT 기술을 응용한 첨단 수술이 장점인 우리 의술이 의료관광 수준을 넘어 한류 문화처럼 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영상취재 : 박승원, 영상편집 : 오광하)

조지현 fortuna@sbs.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5&aid=0000204661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6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nimai
  2. KO 255 morort
  3. KO 255 theStray
  4. KO 255 morort
  5. 閲覧数 : 112
    KO 255 morort
  6. KO 255 jap6cmwarotaZ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amateras16
  9. KO 255 theStray
  10. JA 255 ドンガバ
  11. JA 255 竹島先住民
  12. KO 255 propertyOfJapan
  13. KO 255 nimai
  14. KO 255 propertyOfJapan
  15. 閲覧数 : 125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6. 2 閲覧数 : 159
    JA 255 旋風魔帝I
  17. JA 255 ef58
  18. KO 255 amateras16
  19. 閲覧数 : 114
    KO 255 amateras16
  20. 閲覧数 : 86
    KO 237 ysfo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