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ruの 茶に対する 哲学は専門家水準だ 閲覧数 : 380 JA 0 Member_96817 2,811,753 2011-11-25 09:34 まるで 20世紀初有名な 茶人を報告 あるようだ 倭人は形式にとてもオックメで 茶を飲む本質を忘れてしまっている それで高い 茶室おこるが 茶道具を誇るとか派手な湯飲みを高級と間違えて収集する浅薄な風潮があった そういう低劣した形態の 茶に対する哲学のため列島では朝鮮の湯飲みを模倣したにせ物や醜い形態の湯飲みしかに出なかった 翻訳を見る copysaru의 茶에 대한 哲學은 전문가 수준이다 마치 20세기 초 유명한 茶人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왜인은 형식에 너무 얽메여 茶를 마시는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다 그래서 비싼 茶室이나 茶도구를 자랑한다던지 화려한 찻잔을 고급으로 착각해 수집하는 천박한 풍조가 있었다 그러한 저열한 형태의 茶에 대한 철학때문에 열도에서는 조선의 찻잔을 모방한 가짜나 추악한 형태의 찻잔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