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若者達の間でハングルが人気’という報道が最近公営放送 NHKから出ると, 韓国を嫌やがる一部現地ネチズンたちと媒体たちがここに激憤, NHKに報道の根拠を要求するなど騷動をもたらした.
NHKは去る 26日朝情報プログラム ‘こんにちは日本列島’の ‘分かりたい言葉’ コーナーから “寒流ブームでハングルを近く感じる人が増えている”とハングルで携帯電話文字メッセージを交換する事例を紹介した.
放送は引き続き路頭インタビューを通じて “‘大好き’という言葉が中学校で広く使われている”, “‘大好き’という言葉は非常に良く感じる. 日本語で充分に伝達することができない感情が韓国語を使えば心と伝わるようだ”と言うなどのような市民反応を伝えた. 母親に送ったメールで片仮名(外来語などを表記する時主に使う日本文字)を利用, 韓国語 ‘ごめんなさいママ’を発音どおり書いて送ったという女性の話も紹介した.
放送で NHK 所属山田アツコ(山田敦子) アナ運では “わざわざハングルを使って携帯電話絵文字を友達どうし交換するのが流行っています. ハングルはやっぱり文字が可愛くて, 記号化しやすくてデザインしやすいと受け入れられています”と言ったりした.
極端的な性向のネチズンたちが集まって卑劣な言葉を列べることに有名な現地コミュニティサイト ‘2ch’には “かえって NHKで (日本を意味する Nを韓国の Kに変えて) KHKに変えなさい”, “放送社がない流行を作り出す” などの非難文が殺到した.
日でハングル文字人気¥" NHK 記事に現地ネチズン激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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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한글 문자 인기" NHK 기사에 현지 네티즌 격분
‘일본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글이 인기’라는 보도가 최근 공영방송 NHK에서 나오자, 한국을 싫어하는 일부 현지 네티즌들과 매체들이 이에 격분, NHK에 보도의 근거를 요구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NHK는 지난 26일 아침 정보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일본열도’의 ‘궁금한 말’ 코너에서 “한류 붐으로 한글을 가깝게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한글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방송은 이어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사랑해요’라는 말이 중학교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사랑해요’라는 말은 매우 좋게 느낀다. 일본어로 충분히 전달할 수 없는 감정이 한국어를 사용하면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는 등과 같은 시민 반응을 전했다. 모친에게 보낸 메일에서 가타카나(외래어 등을 표기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일본 문자)를 이용, 한국어 ‘미안해요 엄마’를 발음대로 적어 보냈다는 여성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방송에서 NHK 소속 야마다 아츠코(山田敦子) 아나운서는 “일부러 한글을 사용해 휴대전화 그림 문자를 친구들끼리 교환하는 것이 유행하고 있어요. 한글은 역시 문자가 귀엽고, 기호화하기 쉽고 디자인하기 쉽다고 받아들여지고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극단적인 성향의 네티즌들이 모여 막말을 늘어놓기로 유명한 현지 커뮤니티 사이트 ‘2ch’에는 “차라리 NHK에서 (일본을 의미하는 N을 한국의 K로 바꿔) KHK로 바꿔라”, “방송사가 없는 유행을 만들어낸다” 등의 비난글이 쇄도했다.
NHK는 지난 26일 아침 정보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일본열도’의 ‘궁금한 말’ 코너에서 “한류 붐으로 한글을 가깝게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한글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방송은 이어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사랑해요’라는 말이 중학교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사랑해요’라는 말은 매우 좋게 느낀다. 일본어로 충분히 전달할 수 없는 감정이 한국어를 사용하면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는 등과 같은 시민 반응을 전했다. 모친에게 보낸 메일에서 가타카나(외래어 등을 표기할 때 주로 사용하는 일본 문자)를 이용, 한국어 ‘미안해요 엄마’를 발음대로 적어 보냈다는 여성의 이야기도 소개했다.
방송에서 NHK 소속 야마다 아츠코(山田敦子) 아나운서는 “일부러 한글을 사용해 휴대전화 그림 문자를 친구들끼리 교환하는 것이 유행하고 있어요. 한글은 역시 문자가 귀엽고, 기호화하기 쉽고 디자인하기 쉽다고 받아들여지고 있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극단적인 성향의 네티즌들이 모여 막말을 늘어놓기로 유명한 현지 커뮤니티 사이트 ‘2ch’에는 “차라리 NHK에서 (일본을 의미하는 N을 한국의 K로 바꿔) KHK로 바꿔라”, “방송사가 없는 유행을 만들어낸다” 등의 비난글이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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