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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ーの表紙を描き続けて30年 12月に急逝したイラストレーター安久津和巳氏の遺作を公開

閲覧数 :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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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研のミステリーマガジン『ムー』の表紙を、1981年以降30年にわたって描き続けた、
イラストレーターの安久津和巳氏が、2011年12月16日深夜、急逝した(享年61)。

安久津氏は死の直前まで、『週刊ポスト』2012年1月27日号のカラー16ページ特集「ピ
ラミッドの謎」のイラストを描き続けていた。数点描いてもらったイラストのうち、
最後のイラストが届いたのが12月16日朝。このイラストが安久津氏の遺作となった。

安久津氏の名前を知らない人でも、作品を見れば思い出す人も多いと思う。追悼の意を
表して、安久津氏の遺作となったスフィンクスの絵を、ここに公開する。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20113-00000014-pseven-soci







2: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4:32:07.04 ID:f+N65KAj0

ムーってまだあるの?

38: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5:13:43.16 ID:zjB/5Dil0

>>2
ポッポ夫妻が愛読してるお

7: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4:35:42.86 ID:pVvAG9Lu0

「ワンダーライフ」「マヤ」「ムー」、残ってるのはむ「ムー」だけだな

12: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4:40:30.18 ID:cqHttMU50

>>7
マヤを覚えている人がいたか・・・
西洋魔術にのめり込んで、自分に呪いをかけて遊んでいたのは懐かしき思ひ出

8: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4:38:39.97 ID:gKQuLikS0

ムーのバックナンバーがあるけど、オウムの広告の空中浮揚ワラタ。
一体何なんだよ。

29:名無しさん@12周年:2012/01/16(月) 04:55:47.91 ID:APja+7lq0

>>8
表紙にもなってなかったっけ?
ムーとしては消し去りたい黒歴史だろうな
凶悪テロ組織の宣伝してやっていたなんて
しかしよく廃刊にならなかったよ





翻訳を見る

무의 표지를 계속 그려 30년 12월에 급서한 일러스트레이터 아쿠츠 카즈미씨의 유작을 공개


학연(학교-연구소)의 미스터리 매거진『무』의 표지를, 1981년 이후 30년계속 에 걸쳐서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의 아쿠츠 카즈미씨가, 2011년 12월 16일 심야, 급서했다(향년 61).

아쿠츠씨는 죽음의 직전까지, 『주간 포스트』2012년 1월 27일호의 칼라 16 페이지 특집「피
라밋드의 수수께끼」의 일러스트를 계속 그리고 있었다.몇 점 그려 준 일러스트 가운데,
마지막 일러스트가 닿았던 것이 12월 16일 아침.이 일러스트가 아쿠츠씨의 유작이 되었다.

아쿠츠씨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작품을 보면 생각해 내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한다.추도의 뜻을
나타내고, 아쿠츠씨의 유작이 된 스핑크스의 그림을, 여기에 공개한다.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20113-00000014-pseven-soci







2: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4:32:07.04 ID:f+N65KAj0

무 아직 있어?

38: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5:13:43.16 ID:zjB/5Dil0

>>2
폽포 부부가 애독하고 있는

7: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4:35:42.86 ID:pVvAG9Lu0

「원더 라이프」「마야」「무」, 잔「무」 뿐이다

12: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4:40:30.18 ID:cqHttMU50

>>7
마야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는지 ・・・
서양 마술에 빠져들고, 자신에게 저주를 걸어 놀고 있던 것은 품인가 깔아 사히출

8: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4:38:39.97 ID:gKQuLikS0

무의 백 넘버가 있지만, 오움(진리교)의 광고의 공중 부양 와라타.
도대체 무엇이야.

29:무명씨@12주년:2012/01/16(월) 04:55:47.91 ID:APja+7lq0

>>8
표지에도 되어 있지 않았던가?
무로서는 지워 없애고 싶은 흑역사일 것이다
흉악 테러 조직의 선전해 주어 아픈 응이라고
그러나 자주(잘) 폐간이 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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