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誇大妄想韓国, あわれな位” 済州 7大経官 日嘲弄

閲覧数 : 133
KO 255 bluesky348 2,811,753


[クッキー社会] “韓国人たちの虚栄心をそそのかせば私は 世界 誰でも大きいお金を儲けることができますね.”

済州島の世界 7大 自然景観選定が隣り 日本 ネチズンたちのおちゃらかしのたねと転落した. 日本ネチズンたちは済州島 公務員らが 7台 自然景観 投票 過程で 1オックトング 以上の 電話をかけて数百億ウォンの電話料を使ったという疑惑などに対して “普段あほらしいと思った韓国だが公務員までこんな水準だって荒唐だうえミステリーするまでする”と批判している.

中国を含めて韓国と日本関連消息を主に伝える日本の インターネット 媒体 ‘サーチや’は済州島の 7大自然景観選定に各種疑惑がはみでているという内容の日本語記事を 27日報道した.

ソチナは去る 25日放送された KBS ‘追跡60分’の ‘世界7大自然景観, その論難を追跡する’ 便で イベントを進行したニュ−セブンワンドス(The New7wonders) 財団の正体が不明で, 選定過程で重複投票が許容されるとか候補地得票数が公開されなかったという点等いろいろの疑惑があると紹介した.

追跡60分は放送でホームページに書かれたスイスのニュ−セブンワンドス財団本部を尋ねて見たら事務室はなくて住所地も財団設立者ボナドウェーバーのお母さんが運営する 私立博物館だったと告発した. チューリヒ観光庁は財団に対して聞いて見たことがないと言ったし, 財団側はドイツにも事務室があると言ったがその所にも事務室がないことで現われた.

7台自然景観最終 28個候補地に上がったモルディブは財団側が後援金名目の多くのお金を要求したと選定申し込みを自ら撤回した. インドネシアコモド島も財団が発表式をあげる対価で 3500万ドル(393億余ウォン)を要求すると政府次元でイベント参加を中断したと明らかにした.

問題はここで終わらなかった. 済州島得票数の相当部分が済州島公務員が件電話投票によることで, 追跡60分製作陣は去年 9月 28日現在済州島公務員たちの投票件数が 1億800万通で電話料だけ 210億ウォンだと公開した.

済州環境運動連合側は “実体が明確ではない機関のイベントに参加するために数百億ウォンの公共電話料を降り注いだことは過ち”と言いながら “議会予算審議過程で電話料を出費しないように力を傾ける”と明らかにした.

日本ネチズンたちはソチナの記事を回して見て韓国に対する嘲弄を浴びせている.

極右性向の巨大コミュニティ ‘2チャンネル(2CH)’ などでは “普段 ‘何でも韓国が援助’と主張する韓国人たちの誇大妄想がよく現われた事件” “あほらしい韓国人たちはもう全世界詐欺師たちの標的になるね”というふうの皮肉デッグルが零れ落ちた.

一部ネチズンたちは韓国文化院などが済州島に投票してくれと訴えながら掲げたインターネットページ住所などをあげながら “受賞した財団が選定する 7台景観を韓国政府が無鉄砲に信じたことも問題で, 一歩進んで公務員たちが先に立っておびただしいお金を持ちこんで死に物狂いで電話投票をしたなんて寒心しれなくなりあわれな位”と書いたりした.
原文を見る

“과대망상 한국, 측은할 정도” 제주 7대경관 日조롱


[쿠키 사회] “한국인들의 허영심을 부추기면 전 세계 누구든 큰 돈을 벌 수 있겠군요.”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이 이웃 일본 네티즌들의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제주도 공무원들이 7대 자연경관 투표 과정에서 1억통 이상의 전화를 걸고 수백억원의 전화료를 썼다는 의혹 등에 대해 “평소 바보 같다고 생각했던 한국이지만 공무원까지 이런 수준이라니 황당하다 못해 미스터리하기까지 하다”고 비판하고 있다.

중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관련 소식을 주로 전하는 일본의 인터넷 매체 ‘서치나’는 제주도의 7대 자연경관 선정에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는 내용의 일본어 기사를 27일 보도했다.

서치나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추적60분’의 ‘세계7대 자연경관, 그 논란을 추적하다’ 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 뉴세븐원더스(The New7wonders) 재단의 정체가 불분명하고, 선정 과정에서 중복 투표가 허용되거나 후보지 득표수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 등 갖가지 의혹이 있다고 소개했다.

추적60분은 방송에서 홈페이지에 적힌 스위스의 뉴세븐원더스 재단 본부를 찾아가보니 사무실은 없고 주소지도 재단 설립자 버나드 웨버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사립박물관이었다고 고발했다. 취리히 관광청은 재단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으며, 재단 측은 독일에도 사무실이 있다고 했지만 그곳에도 사무실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7대 자연경관 최종 28개 후보지에 올랐던 몰디브는 재단측이 후원금 명목의 많은 돈을 요구했다며 선정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인도네시아 코모도 섬도 재단이 발표식을 하는 대가로 3500만달러(393억여원)를 요구하자 정부 차원에서 이벤트 참여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제주도 득표수의 상당 부분이 제주도 공무원이 건 전화 투표에 의한 것으로, 추적60분 제작진은 지난해 9월 28일 현재 제주도 공무원들의 투표 건수가 1억800만통이고 전화료만 210억원이라고 공개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측은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기관의 이벤트에 참여하느라 수백억원의 공공전화요금을 쏟아부은 것은 잘못”이라며 “의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화료를 지출하지 않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일본 네티즌들은 서치나의 기사를 돌려보며 한국에 대한 조롱을 퍼붓고 있다.

극우 성향의 거대 커뮤니티 ‘2채널(2CH)’ 등에서는 “평소 ‘무엇이든 한국이 원조’라고 주장하는 한국인들의 과대망상이 잘 드러난 사건” “바보 같은 한국인들은 이제 전 세계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겠군”이라는 식의 비아냥 댓글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문화원 등이 제주도에 투표해 달라고 호소하며 내걸었던 인터넷 페이지 주소 등을 올리며 “수상한 재단이 선정하는 7대 경관을 한국 정부가 무턱대고 믿은 것도 문제고, 더 나아가 공무원들이 앞장서 엄청난 돈을 들여가며 필사적으로 전화투표를 했다니 한심하다못해 측은할 정도”라고 적기도 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bluebluebluu
  2. 1 閲覧数 : 90
    KO 255 jap6cmwarotaZ
  3. KO 255 theStray
  4. 閲覧数 : 77
    KO 255 jap6cmwarotaZ
  5. KO 255 propertyOfJapan
  6. KO 232 ysfos2
  7. KO 255 bibimbap
  8. JA 18 kanjika34
  9. KO 255 pplive112
  10. JA 255 chosobakan
  11. KO 255 Chinajapanwar
  12. 1 閲覧数 : 71
    KO 255 Computertop6
  13. JA 255 JAPAV57
  14. KO 255 bibimbap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cris1717
  17. KO 255 morort
  18. JA 46 teruyo
  19. JA 255 japjapjapj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