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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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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釜山 KO 0 Member_87312 42,314
글 올릴때면 항상 제목을 뭐 써야할지 모르겠군요-_-
별다른게 없어서 자주 흐응이란걸 쓰는것 같은데

지금은 아홉시 삽십육분이군요
아아-
싫습니다
집에 가야할 시간이랄까요
한 오분후면 집에서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군요
시달린다는 표현은 싫게 느껴지는데
집에 가면 뭔가 할게 있겠죠
그렇겠죠
할건 찾아보기도 전에 눈에 띄는뎁--
우리 문학선생님은
게으름이 가장 큰 죄라더군요
글쎄-
죄라니까
무섭잖아?
훗^-^
죄래도 좋은데요.
게으름과 여유에는 좀 차이가 나긴하지만
왠지 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나~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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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응

글 올릴때면 항상 제목을 뭐 써야할지 모르겠군요-_-
별다른게 없어서 자주 흐응이란걸 쓰는것 같은데

지금은 아홉시 삽십육분이군요
아아-
싫습니다
집에 가야할 시간이랄까요
한 오분후면 집에서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군요
시달린다는 표현은 싫게 느껴지는데
집에 가면 뭔가 할게 있겠죠
그렇겠죠
할건 찾아보기도 전에 눈에 띄는뎁--
우리 문학선생님은
게으름이 가장 큰 죄라더군요
글쎄-
죄라니까
무섭잖아?
훗^-^
죄래도 좋은데요.
게으름과 여유에는 좀 차이가 나긴하지만
왠지 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나~
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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