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駐英, 気成用, イチォングヨングを筆頭で
グィネシュ監督が指揮したソウルは本当に面白いサッカーをしたが
有望な人たちが全部海外に出てしまって滅亡の手始め
FCソウルあまり弱く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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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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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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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너무 약해졌다.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을 필두로
귀네슈 감독이 지휘하던 서울은 정말로 재미있는 축구를 했는데
유망주들이 전부 해외로 나가버리고 멸망의 시작
귀네슈 감독이 지휘하던 서울은 정말로 재미있는 축구를 했는데
유망주들이 전부 해외로 나가버리고 멸망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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