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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オルチァングスタ] チァユラム・露よなど ¥"外貌も 金, 実力も 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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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オルチァングスタ] チァユラム・露よなど ¥"外貌も 金, 実力も 金 ¥"

マイデイリー 記事送信 2010-11-10 12:06 最終修正 2010-11-10 12:32

  onerror=blankImg(this,0,0); onerror=blankImg(this,0,0); onerror=blankImg(this,0,0); [マイデイリー = ハンサングスック記者] 2010年グァンゾウアシアンゲ参加選手の中で実力位人目を引く外貌で注目される人々がいる. もう ¥"オルチァングスター¥"で有名なビリヤード国家代表チァユラム(23・IBスポーツ), 囲碁露よ(19・初段), 体操手連載(16・世宗高), スイミングゾングダという(19・全南スイミング連盟) などが彼らだ.

これらは運動選手らしくない特別な外貌で視線を集めたが以後外貌ではない越等な実力でファンの心を捕らえた. 特にこれら皆今度アジア大会でメダル獲得が期待される実力派選手たちだ.

チァユラムは去る渡河アジア大会の不振を洗ってはかるのに挑戦するという覚悟だ. 当時 ¥"ビリヤードオルチァング¥"で言論の関心を一身に受けたチァユラムは負担をふるい出すことができずに崩れた. 当時 8ボールと 9ボールに出場したチァユラムは早目に脱落して苦杯を飲んだ.

以後心を引き締めた. 自分とのさびしいけんかあげくチァユラムは 2010 アムウェイ盃世界女 9見るオープン優勝を占めてスランプを完全に乗り越えた. 去る 3月世界大会でアメリカ女プロランキング 1位のギムがヤングを押して頂上に上がったりした. 今度アジア大会でもギムがヤングはチァユラムの一番力強いライバルになる見込みだ.

グァンゾウデフェでは 4年前と等しく 8ボールと 9ボールに挑戦する. チァユラムの目標は出場の前種目メダル獲得だ. チァユラムは熱心に訓練して外貌だけでなく実力と認められることができる世界的な運動選手になりたいと抱負を明らかにした.

アジア大会代表選手団の決断式が生った去る 8日泰陵選手村は ¥"オルチァング囲碁記事¥" イスルアの登場でひとしきり騷動がおこった. 露アルル向かってカメラフレッシュがのべつ幕無しに裂けたし, 直ちに彼の名前がポータルサイト検索語 1位に上がるほどに大きい関心を受けた.

今度大会に初正式種目に採択された囲碁でイスルアは女団体戦と混成ペア二つの種目に出場する. 歌手子供油を似ている外貌で注目を引いたが実力で名前値をやりこなすという覚悟だ. 去る 8日 3泊4日日程で泰陵選手村に入村して合同訓練も実施した. イスルアは男囲碁に比べて女囲碁に対する期待が高くないようだ. 実力で証明したように見えると力強い覚悟を押し堅めた.

今年の日世界選手権大会で 32位に止めて決選進出に失敗した手連載は KBS盃全国リズム体操大会で総点 102.075を受けて神髓誌を追い抜いて個人総合 1位に上がった.

雑誌画譜撮影まで消化するほどに人形ような外貌を持った手連載はシニア舞台デビュー初日にアジア大会出場の光栄を抱いた. 手連載は神髓誌とともにリズム体操史上初金メダル獲得に挑戦する.

朴兌換の宣伝お陰に韓国でも人気種目で生まれかわったスイミング. しかしスイミングの期待の主が朴兌換だけだけではない. すぐれた外貌でファンの心を捕らえたゾングダレは平泳ぎ女 50m, 100m, 200mで金メダル狩りに出る.

ゾングダレは去る 7月開かれた MBC盃全国スイミング大会女一般部平泳ぎ 100m 決勝で 1分08秒93, 平泳ぎ 200m 決勝で 2分25秒77の大会新記録で 2冠王に上がってアジア大会金メダル獲得に期待感を高めた.

[チァユラム, 露よ, 手連載(上から). 写真 = マイデイリーDB, マリクレル提供]

(ハンサングスック記者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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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얼짱스타] 차유람·이슬아 등 "외모도 金, 실력도 金 "

[AG 얼짱스타] 차유람·이슬아 등 "외모도 金, 실력도 金 "

마이데일리 기사전송 2010-11-10 12:06 최종수정 2010-11-10 12:32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참가 선수 중 실력만큼 눈길을 끄는 외모로 주목 받는 이들이 있다. 이미 "얼짱 스타"로 유명한 당구 국가대표 차유람(23·IB스포츠), 바둑 이슬아(19·초단), 체조 손연재(16·세종고), 수영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운동선수답지 않은 남다른 외모로 시선을 모았지만 이후 외모가 아닌 월등한 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들 모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실력파 선수들이다.

차유람은 지난 도하아시안게임의 부진을 씻고 재기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당시 "당구 얼짱"으로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차유람은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당시 8볼과 9볼에 출전한 차유람은 일찌감치 탈락해 고배를 마셨다.

이후 마음을 다잡았다.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 끝에 차유람은 2010 암웨이배 세계 여자 9볼 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슬럼프를 완전히 극복했다. 지난 3월 세계대회에서 미국여자프로 랭킹 1위인 김가영을 누르고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김가영은 차유람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될 전망이다.

광저우대회에서는 4년 전과 동일하게 8볼과 9볼에 도전한다. 차유람의 목표는 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이다. 차유람은 "열심히 훈련해서 외모 뿐만 아니라 실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세계적인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단의 결단식이 열린 지난 8일 태릉선수촌은 "얼짱 바둑기사" 이슬아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이슬아를 향해 카메라 플레시가 쉴 새 없이 터졌고, 곧바로 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둑에서 이슬아는 여자 단체전과 혼성페어 두 종목에 출전한다.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지만 실력으로 이름값을 해내겠다는 각오다. 지난 8일 3박4일 일정으로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합동 훈련도 실시했다. 이슬아는 "남자 바둑에 비해 여자 바둑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은 것 같다.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

올 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2위에 그치며 결선 진출에 실패한 손연재는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에서 총점 102.075를 받아 신수지를 제치고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잡지 화보촬영까지 소화할 정도로 인형 같은 외모를 지닌 손연재는 시니어 무대 데뷔 첫 해에 아시안게임 출전의 영광을 안았다. 손연재는 신수지와 함께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박태환의 선전 덕에 한국에서도 인기 종목으로 거듭난 수영. 하지만 수영의 기대주가 박태환 뿐만은 아니다. 뛰어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다래는 평영 여자 50m, 100m, 200m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정다래는 지난 7월 열린 MBC배 전국수영대회 여자 일반부 평영 100m 결승서 1분08초93,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5초77의 대회 신기록으로 2관왕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대감을 높였다.

[차유람, 이슬아, 손연재(위로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DB, 마리끌레르 제공]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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