ゴールキーパーが打ち出したボールが 分明 Hasebeの足にあって シリア選手に行ったのだ..
シリア選手のペスヨッドンゴッではない
はっきりとオフサイドではなかった
もちろん副審がオフサイドフラッグをあげたが, 主審は 自分の判断によって 最終判定を下すことができた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ゴールキーパーが打ち出したボールが 分明 Hasebeの足にあって シリア選手に行ったのだ..
シリア選手のペスヨッドンゴッではない
はっきりとオフサイドではなかった
もちろん副審がオフサイドフラッグをあげたが, 主審は 自分の判断によって 最終判定を下すことができた
골기퍼가 쳐낸 볼이 분명 하세베의 발에 맞고 시리아선수에게로 간 것이다..
시리아선수의 패스였던것이 아니다
명백히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다
물론 부심이 오프사이드 플래그를 올렸지만, 주심은 자신의 판단에 따라 최종 판정을 내릴 수 있었기떄문에 페널티킥을 준 것이다
(06월드컵 한국이 스위스에게 2번째 골을 내주었을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반면 일본의 pk과정에서는 오카자키가 분명 상대선수의 다리에 채인것은 분명하지만,
이미 볼은 다른 시리아 수비수 쪽으로 흐르고 있었고, 그 시리아선수가 세컨드볼을 주울 상황이었다. 오카자키에 대한 태클과는 무관한 순간이었단말이다. 장면을 자세히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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