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とシリアのアジアンカップ B組競技(景気)が開かれた 14日夜明け(韓国時間) カタール渡河カタールスポーツクラブスタジアム. グラウンドの上では日本とシリア選手たちが走っているのに 記者席すぐ側席で韓国チームすごいという話が聞こえた. 顔を回して私が韓国から来たギザダだと言うと彼は直ちにあ, 私は日本記者であると思ったとただちにおめでとう(Congratulation)で言った.
彼はスペインスポーツ日刊紙マルカで働くデービドルイーズ記者だった. スペインでは唯一にアジアンカップをツィゼワッゴサッカー取材は 20年の間したと自分を紹介した. 2002年韓・日ワールドカップ時は韓国も訪問したと付け加えた. ¥"おめでとう¥"と言った理由を問うと彼は韓国が今度大会を優勝するようだと言った.
であって 判断するのにまだ早いということは分かるが組別予選初競技を振り返る時韓国は大会に出た他のチームと比べてレベルが完全他のチームだ. 特に前方圧迫がとても印象的だったと言った.
彼はチョ・グヮンレサッカー代表チーム監督に大きい関心を見せた. 代表チームに来る前にどのチーム監督をしたか, あの時成績はオトしたかなど根ほり葉ほり聞いた, そうしたら私が見るのに彼はとても賢い(clever) 監督だ. 戦術的な能力が卓越なようだと言った.
韓国選手にも関心が高かったが彼の目に映ったチョ・グヮンレチーム最高の選手は 16番(回)(気成用)だった. ルイーズ記者はセルティックで走っている 16番(回)はすごい. わずか 6ヶ月の前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で見た時と比べることができない位成長したと私が見るのに彼は確かにヨーロッパビッグクラブで走るようになるはずだと見通した. 終りに彼は 韓国とオーストラリアの対決は事実上決勝戦だ. 韓国がお上手だがオーストラリアも手強い. とてもおもしろい競技になることと言った.
渡河=金種力記者 [raul7@joongang.co.kr ]
スペイン記者韓国ダルンティムドルとレベルイダル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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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기자"한국 다른팀들과 레벨이다르다"
일본과 시리아의 아시안컵 B조 경기가 벌어진 14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 스포츠클럽 스타디움. 그라운드 위에서는 일본과 시리아 선수들이 뛰고 있는데 기자석 바로 옆 자리에서 "한국팀 대단하다"라는 얘기가 들렸다. 얼굴을 돌려 "내가 한국에서 온 기자다"라고 말하자 그는 곧바로 "아, 난 일본 기자인 줄 알았다"며 대뜸 "축하한다(Congratulation)"고 말했다.
그는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에서 일하는 데이비드 루이즈 기자였다. 스페인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안컵을 취재왔고 축구 취재는 20년 동안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때는 한국도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축하한다"고 말한 이유를 묻자 그는 "한국이 이번 대회를 우승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판단하기에 아직 이르다는 것은 알지만 조별예선 첫 경기를 돌아볼 때 한국은 대회에 나온 다른 팀들과 비교해 레벨이 완전 다른 팀이다. 특히 전방 압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대표팀에 오기전에 어느 팀 감독을 했느냐", "그때 성적은 어땠느냐" 등 꼬치꼬치 캐물었다, 그러더니 "내가 보기에 그는 아주 영리한(clever) 감독이다. 전술적인 능력이 탁월한 거 같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그의 눈에 비친 조광래팀 최고의 선수는 16번(기성용)이었다. 루이즈 기자는 "셀틱에서 뛰고 있는 16번은 대단하다. 불과 6개월 전 남아공월드컵에서 봤을 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다"며 "내가 보기에 그는 분명 유럽 빅 클럽에서 뛰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끝으로 그는 "한국과 호주의 대결은 사실상 결승전이다. 한국이 잘 하지만 호주도 만만치 않다.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하=김종력기자 [raul7@joongang.co.kr ]
그는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마르카에서 일하는 데이비드 루이즈 기자였다. 스페인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안컵을 취재왔고 축구 취재는 20년 동안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때는 한국도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축하한다"고 말한 이유를 묻자 그는 "한국이 이번 대회를 우승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판단하기에 아직 이르다는 것은 알지만 조별예선 첫 경기를 돌아볼 때 한국은 대회에 나온 다른 팀들과 비교해 레벨이 완전 다른 팀이다. 특히 전방 압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조광래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대표팀에 오기전에 어느 팀 감독을 했느냐", "그때 성적은 어땠느냐" 등 꼬치꼬치 캐물었다, 그러더니 "내가 보기에 그는 아주 영리한(clever) 감독이다. 전술적인 능력이 탁월한 거 같다"고 말했다.
한국 선수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그의 눈에 비친 조광래팀 최고의 선수는 16번(기성용)이었다. 루이즈 기자는 "셀틱에서 뛰고 있는 16번은 대단하다. 불과 6개월 전 남아공월드컵에서 봤을 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다"며 "내가 보기에 그는 분명 유럽 빅 클럽에서 뛰게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끝으로 그는 "한국과 호주의 대결은 사실상 결승전이다. 한국이 잘 하지만 호주도 만만치 않다. 매우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하=김종력기자 [raul7@joonga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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