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meblo.jp/lee-tadanari/entry-10776300643.html
今回カタールに入り、韓国メディアの方々からインタビューを受け答えました。
韓国国内で報道がありました。
その中で僕の韓国語の語学力がイマイチであるため、思った事を伝えられず、
思っていることと少し違ったニュアンスの表現で韓国国内で報道されてしまい
ました。
このブログで僕が本当に言いたかったことを話したいと思います。
僕は生まれきて今まで韓国と日本の両方をを尊重し、尊敬の念を惜しんだこと
はありません。それはこれからも変わりません。
僕にとっての祖国は日本・韓国の2つです。
僕は日本という国籍を選び、今はサッカー日本代表に選ばれアジアの頂点を
目指しチームの力になろうと頑張っています。
メディアの方々から「韓国と試合をする時の気持ちは?」と聞かれます。
今大会、韓国と試合をするとしたら準決勝。
トーナメントの中での試合ということもあり、幼い頃からテレビや競技場にも
足を運んで観に行っていた憧れのて両国の試合。
いざ自分がこの状況になった今、楽しみな気持ちと心が傷む気持ち・・・。
両方の気持ちがあります。
日本と韓国。僕は両方の文化の中で育ってきたように、サッカーで育ちサッカー
で生きてる僕だからこんな気持ちになるのかもしれません。
だからこそ今回試合をする事があれば、韓国を尊敬し敬意をはらった上で、1人
のサッカー選手 李 忠成 として試合にのぞみ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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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카타르에 들어가면서 한국의 미디어분들에게
인터뷰를 받고 대답했습니다.
한국내에서도 보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의 한국어에 대한 어학력이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생각하고 있던
것과 조금 다른 뉘앙스의 표현으로 한국내에 보도되어
버렸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제가 정말로 말하고 싶었던 것을 이야기
하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커오면서 한국과 일본 양쪽을 존중하며
존경한다는 신념을
아쉬워한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게 있어서 조국은 한국・일본 둘 다입니다.
저는 일본이라는 국적을 선택하고 지금은 축구 일본대표
로 선발되어 아시아의 정점을 목표로 팀에게 힘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분들로부터 「한국과 시합할 때의 기분은?」이라
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과 경기를한다고하면 준결승.
토너먼트 중의 시합이라는 것도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TV와 경기장에발걸음을 옮겨 보러 갔었던 동경했었던
양국의 경기 정작 자신이 이런 상황이 된 지금, 기대
되는 마음과 마음이 아픈 기분...
양쪽의 기분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저는 양쪽의 문화 속에서 자라온 것 처럼
축구로 자라고 축구로 살아온 저이기 때문이 이런 기분이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합을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한국을
존경하고 경의를 바친 다음에 한 명의 축구선수 "이 충성"
으로서 시합을 희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