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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動院 epl サンダーランド利敵確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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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動院スポーツ朝鮮 DB


地動院(20・全南)のイングランドプレミアリーグサンダーランド行が確定された. 最年少コリアンフリー米語リーガー誕生だ.

去る 1日利敵説がはみでた以後正確に 3株だけだ. 所属チームである全南ドラゴンズは 21日午後スポーツ朝鮮との通話で地動院がサンダーランドで移籍する. 現在詳細事項を調律の中であり早いうちに公式発表があると確認した. 3年契約に移籍料は 350万ドル(約 38億ウォン),年俸は 100万ドル(11億ウォン) 線と知られた. 移籍料 130万ドル(約 14億ウォン)を提示したサンダーランドはわずか 3週ぶりに初めて条件のおおよそ 3倍に近い破格的な金額を提示した. エイントホベン(オランダ), シャルケ04(ドイツ) などと競争構図が形成されると圧倒的な移籍料で地動院迎入前に終止符を取った.

地動院の心は終始一貫サンダーランドに向けていた. 自ら言ったように一番重要なのは地動院本人の医者だった. 一連のインタビューでもう本気を表現した. サンダーランド行がはみでた 1日オリンピック代表チームの傲慢前直後地動院は機会が来ると出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話で心を現わした. 地動院の側近もドイツ, フランスでもなくてプレミアリーグなのに…という言葉でビッグリーグに向けた力強い意志を示した. 11日仁川前直後地動院は 4年前ベンチを転転したレディング留学(大韓サッカー協会サッカー英材プログラム) 時代を思い浮かんであの時悲しみの涙を流したら今度は喜びの涙を流したいという話でサンダーランド行を向けた希望をあざやかに明らかにした. 全南との家族のように粘っこい縁を後にしたままシーズンの中で利敵を決心した最大の理由はすぐ, その所がプレミアリーグだったからだ. 韓国人選手たちと格別のエイントホベンを含みヨーロッパどの球団を行くと言っても主戦競争は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 プレミアリーグに先に進出したパク・チソン(メンユ) イチォングヨング(ボルトン)など良い先輩たちと交流して ¥"真剣勝負¥"する方で心を決めた. 迂路ではない直航路を選んだ.

仕上げは全南球団の分け前だった. 4年以上育てたエースを捨値にトナボネル数はなかった. 最高の条件を作るためのいわゆる ¥"ミルタング(目白押しだ)¥"を始めた. 地動院は印象的な競技力で自らの道を開いた. サンダーランドの主戦起案の前で先制ゴールを打ち上げた 7日ガーナ前直後状況が急進展された. 今年初から地動院にヌンドックを持ちこんだ球団たちが力強い条件を掲げて迎入前に加勢した. エイントホベンは球団技術引っ越しまで派遣する積極性を見せたし, シャルケ04は 300万ドル(約 32億ウォン)の移籍料をベッティングして勝負の賭を投げた. 三つの球団がくっついた ¥"からの戦争¥"は身の代金申し上げるのに催相議環境になった. 需要が追われると身の代金が聳えた.

全南はサンダーランド側に堂堂と移籍料 350万ドル(約 38億ウォン)を要求した. 21歳にヨーロッパ舞台に進出したイチォングヨング(ボルトン)の 200万パウンド(約 44億ウォン), 気成用(セルティック)の 200万有で(約 35億ウォン) など ¥"よい例¥"を基準した. そして 20日夜選手が切に望む球団で, 全南球団が待ったレターが到着した. これ以上ためらう必要がなかった.

地動院は夢をつかんだし, 全南は実利を取りそらえた. 全英誌記者 sky4us@sportschosun.com

確定だ二筋斗根拠リンダ^^

朴駐英まで eplでがギルバだ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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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epl 선더랜드 이적확정!


◇지동원 스포츠조선 DB


지동원(20·전남)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행이 확정됐다. 최연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탄생이다.

지난 1일 이적설이 불거진 이후 정확히 3주만이다. 소속팀인 전남 드래곤즈는 21일 오후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지동원이 선덜랜드로 이적한다.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3년 계약에 이적료는 350만달러(약 38억원),연봉은 100만 달러(11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이적료 130만달러(약 14억원)를 제시했던 선덜랜드는 불과 3주 만에 처음 조건의 무려 3배에 가까운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했다. 에인트호벤(네덜란드), 샬케04(독일) 등과 경쟁구도가 형성되자 압도적인 이적료로 지동원 영입전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동원의 마음은 시종일관 선덜랜드를 향해 있었다. 스스로 말했듯 가장 중요한 건 지동원 본인의 의사였다. 일련의 인터뷰에서 이미 진심을 표현했다. 선덜랜드행이 불거졌던 1일 올림픽대표팀의 오만전 직후 지동원은 "기회가 오면 나가야 한다"는 말로 마음을 드러냈다. 지동원의 측근 역시 "독일, 프랑스도 아니고 프리미어리그인데…"라는 말로 빅리그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 11일 인천전 직후 지동원은 4년 전 벤치를 전전했던 레딩 유학(대한축구협회 축구영재 프로그램)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 슬픔의 눈물을 흘렸다면 이번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싶다"는 말로 선덜랜드행을 향한 희망을 또렷하게 밝혔다. 전남과의 가족처럼 끈끈한 인연을 뒤로 한 채 시즌 중 이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곳이 프리미어리그였기 때문이다. 한국인 선수들과 각별한 에인트호벤을 포함 유럽 어느 구단을 간다 해도 주전 경쟁은 피할 수 없다. 프리미어리그에 먼저 진출한 박지성(맨유) 이청용(볼턴)등 좋은 선배들과 교류하며 "진검승부"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 우회로가 아닌 직항로를 택했다.

마무리는 전남구단의 몫이었다. 4년 넘게 키운 에이스를 헐값에 떠나보낼 수는 없었다. 최고의 조건을 만들기 위한 소위 "밀땅(밀고 당기기)"을 시작했다. 지동원은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스스로의 길을 열었다. 선덜랜드의 주전 기안 앞에서 선제골을 쏘아올린 7일 가나전 직후 상황이 급진전됐다. 올해 초부터 지동원에 눈독을 들여온 구단들이 강력한 조건을 내걸고 영입전에 가세했다. 에인트호벤은 구단 기술이사까지 파견하는 적극성을 보였고, 샬케04는 300만달러(약 32억원)의 이적료를 베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세 구단이 들러붙은 "지의 전쟁"은 몸값 올리기에 최상의 환경이 됐다. 수요가 몰리자 몸값이 치솟았다.

전남은 선덜랜드측에 당당하게 이적료 350만달러(약 38억원)를 요구했다. 21세에 유럽무대에 진출한 이청용(볼턴)의 200만파운드(약 44억원), 기성용(셀틱)의 200만유로(약 35억원) 등 "좋은 예"를 기준 삼았다. 그리고 20일 밤 선수가 간절히 원하는 구단에서, 전남구단이 기다리던 레터가 도착했다.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지동원은 꿈을 이뤘고, 전남은 실리를 챙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확정이다 두근두근거린다^^

박주영까지 epl로 가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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