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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ボンクンvsソンフングミン(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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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chaboom 126,882
 





















































◇家族中最長身,¥"60cm クルボックジ¥"の秘訣は徹底的な身体改造
手監督の背は 168cm, お母さんは 158cmだ. 兄さん(型)フングユン(22・共益勤務要員)さんの背も 174cmだ. 183cmだがずっと成長中のソンフングミンは家の ¥"突然変異¥"だ. 秘訣は牛乳攝取にある. ¥"
一日に 1000ml ずつ牛乳を取れば背が大きくなる¥"は研究資料を接したソン監督はソンフングミンの手にいつも牛乳を聞かせた. 
ソンフングミンの成長過程を横で見守った一知人はソンフングミンは幼い時から牛乳にご飯に湯をかけた. 甚だしくはラーメンも牛乳に巻いて食べた. 徹底的にサッカー選手の身体を持つための過程を通したと言った. 
ソンフングミンは背も高いが相対的に下体が長くて太ももが厚い. 本人自らちょっと長い下体が身体の大きい特徴だと言うほどだ. 
ソン監督と 80年代代表チームで生活したシン・ニュンホ檀国大監督はソン監督も背に比べて足が長い体形だったと回想した.
 ソンフングミンの太ももまわりは 60cmに至るのに代表チーム主張パク・チソンとまったく同じなサイズだ. 金大吉 KBS N 解説委員はソンフングミンの身, 身体バランス, 筋肉量はサッカー選手で理想的だと評価した.


金大吉解説委員がシリア前に満足感を現わしたわけはオロッが新人攻撃手であるソンフングミン(18)に対する期待感のためだ. この日ソンフングミンは後半手始めとともに金ボキョン代わりに交替出場して果敢なプレーで賛辞を導き出した. 
金大吉解説委員はソンフングミンがたとえ得点を記録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が狭い空間で見せてくれる動きと爆発力はどうして彼がハムブルグで主戦に活躍するのか分かる書き入れ時だと声を高めた.
であって金大吉解説委員はソンフングミンに驚くべきなことは相手守備を前に置いて空間を掘り下げる速度, 前方で相手守備を弾き出すプレー, 狭い空間でボールコントロールまで完璧だったと付け加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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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年前ソンフングミンが言論に特筆大書されて注目された時期から彼は ¥"チャ・ボンクンの後継者¥" ¥"チャ・ボンクンのデザビュ¥"という言葉を聞きながら期待を集めた. 私も同じく期待をした.
ところで今まで見守ったところという ¥"似ているようだが決定的な差がある¥"は感じを受けた. それは力とスピードを利用した突破が主な武器だった chaとは違いソンフングミンはテクニックとゴール決定力で勝負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点だった.
ストライカとして競争力がある size, 西欧的な体形, スピードと弾力みたいな瞬間爆発力は似ている. しかし決定的な差があるのにそれはソンフングミンは身の丈に比べて骨格が小さいという点だった.


ソンフングミンの足 sizeは 260mmだ. 183cmという身の丈を勘案すればすぎるほど小さい. 似ている身の丈の選手たちの足 sizeと比べて見ると明らかになる. (チャ・ドゥリ 270 朴駐英275 ソル・キヒョン275 チョ・ゼジン275 チョ・ソンファン(全北) 275 イ・ドング275)
もちろん小さな発議長所もあって..最近アーセナルの wegger監督が ¥"良い選手は足が小さくなければならない. 足が小さいと纎細な見るタッチが可能だ¥"というものを言ったこともあった. (176の身の丈に 290mmのワングバルで有名なイ・グンホはそんな理由かも知れなくても纎細なボールタッチが惜しい選手だ)

しかし体当りけんかするにはサイズ(身長,体重),筋力,体形,反射神経(均衡感覚),骨格(ピョグックギ)などが重要だ. そうなのに骨格(ピョグックギ)が小さければ(細ければ) 筋力の強まるのに限界がある. 
その上に年齢に比べてもう完成に近い身だ. 彼の身を見れば分かるがもう筋肉がよほど完成されていて..これ以上の多くのバルク業を期待するにも困る. 
このために私はソンフングミンを一致感するの side 要員で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て彼の fanにおびただしい非難を浴びた. 3トップを使う韓国の戦術特性の上 wing fwが適格だと見たのだ.
ところで最近 kagawaの活躍を見ながら sonもあんなスタイルで成長したほうがましさそうだという気がした. 世界レベルの強い守備を突破し出すことにだけ集中していたが goalを決める役目もとても重要だ. 

ホ・ジョンムの時代のように代表チームの戦術が 4-4-2に帰るようになったら手が kagawaのようなシャドーストライカに成長するのに別に問題が消える. 守備と争う役目はタゲッメンにマッギならできて...(キム・ヒョン性を注目している.)
これから sonがすべきことは元々持っていた瞬間爆発力とゴール決定力をもっと育てて.. これに追加してミドルとの連携能力, パッシング力, 守備力等をもっと進め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私は彼が朴駐英の二の舞を演じないように願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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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vs손흥민(pic)

 





















































◇가족중 최장신,"60cm 꿀벅지"의 비결은 철저한 신체 개조
손감독의 키는 168cm, 어머니는 158cm다. 형 흥윤(22·공익근무요원)씨의 키도 174cm다. 183cm이지만 계속 성장 중인 손흥민은 집안의 "돌연변이"다. 비결은 우유 섭취에 있다. "
하루에 1000ml 씩 우유를 섭취하면 키가 큰다"는 연구자료를 접했던 손 감독은 손흥민의 손에 항상 우유를 들려줬다. 
손흥민의 성장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한 지인은 "손흥민은 어릴 때부터 우유에 밥을 말아먹었다. 심지어 라면도 우유에 말아서 먹었다. 철저히 축구 선수의 신체를 갖기 위한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키도 크지만 상대적으로 하체가 길고 허벅지가 두껍다. 본인 스스로 "약간 긴 하체가 신체의 큰 특징"이라고 말할 정도다. 
손 감독과 80년대 대표팀에서 생활했던 신연호 단국대 감독은 "손 감독 역시 키에 비해 다리가 긴 체형이었다"고 회상했다.
 손흥민의 허벅지 둘레는 60cm에 이르는데 대표팀 주장 박지성과 똑같은 사이즈다. 김대길 KBS N 해설위원은 "손흥민의 몸, 신체 밸런스, 근육량은 축구 선수로 이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김대길 해설위원이 시리아전에 만족감을 드러낸 까닭은 오롯이 신예 공격수인 손흥민(18)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보경 대신 교체 출전해 과감한 플레이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김대길 해설위원은 "손흥민이 비록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좁은 공간에서 보여주는 움직임과 폭발력은 왜 그가 함부르크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대길 해설위원은 "손흥민에게 놀라운 것은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공간을 파고드는 속도, 전방에서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플레이, 좁은 공간에서 볼 컨트롤까지 완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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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손흥민이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주목되던 시기부터 그는 "차범근의 후계자" "차범근의 데자뷰"라는 말을 들으면서 기대를 모았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기대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켜본 바라는 "비슷한 것 같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힘과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가 주무기였던 cha와는 달리 손흥민은 테크닉과 골 결정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스트라이커로써 경쟁력이 있는 size, 서구적인 체형, 스피드와 탄력같은 순간 폭발력은 비슷하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는데 그건 손흥민은 신장에 비해 골격이 작다는 점이었다.


손흥민의 발 size는 260mm이다. 183cm라는 신장을 감안하면 지나치게 작다. 비슷한 신장의 선수들의 발 size와 비교해보면 분명해진다. (차두리 270 박주영275 설기현275 조재진275 조성환(전북) 275 이동국275)
물론 작은 발의 장점도 있고..최근 아스날의 wegger감독이 "좋은 선수는 발이 작아야 된다. 발이 작아야 섬세한 볼 터치가 가능하다"라는 말을 한 적도 있었다. (176의 신장에 290mm의 왕발로 유명한 이근호는 그런 이유일지 몰라도 섬세한 볼터치가 아쉬운 선수다)

하지만 몸싸움하는데에는 사이즈(신장,체중),근력,체형,반사신경(균형감각),골격(뼈굵기)등이 중요하다. 그런데 골격(뼈굵기)이 작으면(가늘면) 근력이 강해지는데 한계가 있다. 
더구나 연령에 비해서 이미 완성에 가까운 몸이다. 그의 몸을 보면 알겠지만 이미 근육이 상당히 완성되어 있고..더이상의 많은 벌크업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이 때문에 나는 손흥민을 일치감치 side 요원으로 키워야 된다고 주장해서 그의 fan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다. 3톱을 쓰는 한국의 전술특성상 wing fw가 적격이라고 보았던 것이다.
그런데 최근 kagawa의 활약을 보면서 son역시 저런 스타일로 성장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레벨의 강한 수비를 돌파해내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goal을 결정하는 역할 역시 굉장히 중요하다. 

허정무의 시절처럼 대표팀의 전술이 4-4-2로 돌아가게 된다면 손이 kagawa와 같은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성장하는데 별 문제가 없어진다. 수비와 싸우는 역할은 타겟맨에게 맞기면 되고...(김현성을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 son이 해야 할 일은 원래 가지고 있던 순간 폭발력과 골 결정력을 더 키우고.. 이에 추가해서 미들과의 연계능력, 패싱력, 수비력등을 더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
나는 그가 박주영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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