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체육 예산에 관한 설명이다
JAPAV가
체육 예산이 한국 1390억
일본 290억
5배 차이라고 했다
먼저
국민 체육 진흥기금
국가대표 선수 양성 395억
동계스포츠육성 119억
후보선수육성 86억
전략종목 활성화 51억
전국체전 21억
전국 소년 체전 35억
진천 선수촌 운영 96억
선수촌 시설보강 23억
국가대표 종합훈련장건립 521억
경기단체지원 370억
국제 대회 참가 56억
국제 체육교류 29억
국제 대회 개최 지원 30억
ODA 18억
총 1853억
공익사업적립금 143억원
보조금 11억
사무처 운영비 115억원
등 총합이
2122억이라는 의미이다
이 금액은 대한 체육회에 할당된 예산으로
대한 체육회가 운용하는 자금이다
나머지 8000억원은 문화 체육부 산하의 체육廳(?)에서 집행한다
JAPAV가 아래 스레에서
문교 체육성에 의하면 2014년도 체육 분야의 예산의 활용은
△생애 스포츠 활동 시스템 구축(메달 연금 등?) 메달 연금등 엘리트 선수에 대한 포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인이 평생 스포츠를 가까이 할 수 있는 物的,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의미이다
△국제 체육 대회 성공 지원
△전문 체육(쇼트 트랙・양궁등)의 체계적・전략적 육성 지원
△엘리트 체육의 육성을 위해 국가 대표 선수 육성(375억원)
△국가 대표 종합 훈련장의 설비 예산(522억원)
△스포츠 산업 육성, 국제 교류
△개발 도상국의 스포츠의 발전을 서포트(26억원)
이부분은 대한 체육회에서 집행한다(파란색 글씨)
△기초 생활 체육 저변 확산(40억원)(이것은 체육廳에서 관할한다)
△동계 스포츠 육성 예산(119억원)
등에 투입된다.
한국은 이러한 시스템이 문화체육부와 대한 체육회로 일원화되어있다
하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다
문화체육부는 전체 예산을 배정받아 대한 체육회에 할당한다
하지만 일본은 이러한 시스템이 아니다
또한 일본의 문부성 산하 체육廳은 한국과 동일한 범주의 업무를 다루지 않는다
JAPAV의 링크 내용중에는
http://sportsspecial.mainichi.jp/news/20150221k0000m050062000c.html
一方でスポーツ界では「国の関与が強まり、自主性が脅かされる恐れもある」との声もある。これまで日本オリンピック委員会(JOC)などを通じて配分した選手強化費は日本スポーツ振興センターに一元化。具体的な配分は新たに設置される特別チームで競技関係者の声が反映される仕組みだが、「選択と集中」(文科省幹部)は避けられない。メダル有望競技の国庫補助が手厚くなるが、マイナー競技との格差も不安視されている。【浅妻博之、田原和宏】
JOC에서 대표선수 강화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과
지금의 행정 시스템은 일원화되지 못하고 있기에 일원화를 추진해서 지원 금액 증액과 선택과 집중이라는 효용을 기대하고 있다
즉 한국을 파크리하고 있는 것이다
앨리트 선수를 위한 선수촌을 건설함은 물론 행정도 한국을 모방하고 있다WWWWWWWWWWWWWW

JAPAV 이 MONKEY는 낮은 학력을 자랑하듯
한국 스포츠 예산=일본 스포츠 예산
이라는 평면적 비교를 통해 한국이 일본의 5배라고 했고
여기 KJ의 일본인들은 이를 반박하거나 비판하지 못하는 MONKEY 수준의 지능을 가졌다
그래서 내가 JOC 收支豫算書를 찿아냈다
http://www.joc.or.jp/about/data/
2015년 JOC 경상 수익, 비용은 79억엔이다
그런데 대표팀 강화비용은 한국처럼 KOC에서 집행하는게 아니라
JOC를 포함한 여러군데에서 집행된다
그런데 문부성 체육 예산이 290억엔인데 여기서 올림픽이나 패럴림픽 예산 ODA언급한 것으로 보아
이것은 한국의 체육廳이 민간 부문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부류가 아니라 KOC가 집행하는 업무의 부류로 분류될 수 있다
내용은 모르고 한국예산과 일본예산을 평면적으로 비교하는 JAPAV 와 그 수준의 지적 능력을 지닌 KJ MONKEY 여러분에게 조소를 보냅니다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