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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ニック - も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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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takion 126,882

お前はいつもお腹がすいていて目だけちらつくマウスのように易しく得たすべてのもの易しく後に隠したまま君に残ったことだけでは息も休むことができないと泣いて缶詰めの中のゴギチァッよ休まないで遊び回るのねお前は願いもっと多いお前をもっとたくさん私にもっと深いお前をもっと深く私にお前の笑う唇後には柔らかい舌が涎を垂れて君が奪ったすべてのもの受けたのと思ったまままだ手に握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名前分からない世の中たちを見れば太っている十指がだるく震えて来てこれからは高くない空には飛ばない鳥たち流れない川水には見えない太陽だけが流れて信じない告白と聞かない黄色くならない月のように闇の中を擦れてお前は一番悲しい声で私の門をたたきながら来出すように祈り出すようにもうちょっと多いお前をくれ, もうちょっともっと... 誰かの路地では誰かが毎日打たれてお前の記憶の中ではおもちゃが踊って夕方食卓の上に上がる油っこい君の幸せのみのために高い煙突の中ではため息だけが咲き始めてこれからは高くない空には飛ばない鳥たち流れない川水には見えない太陽だけが流れて信じない告白と聞かない黄色くならない月のように闇の中を擦れてもっと多いお前をもっとたくさん私にもっと深いお前をもっと深く私に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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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 더

너는 항상 배가 고파 눈만 깜빡이는 생쥐처럼 쉽게 얻은 모든 것 쉽게 뒤로 숨긴채 네게 남은 것만으론 숨도 쉴 수 없을거라 울며 통조림 속의 고기찾아 쉬지 않고 뛰노네 넌 원해 더 많은 너를 더 많이 내게 더 깊은 너를 더 깊이 내게 너의 웃는 입술 뒤엔 부드러운 혀가 침흘리고 네가 뺏은 모든 것 받은 거라 여긴채 아직 손에 쥐지 못한 이름 모를 세상들을 보면 살찐 열 손가락이 나른하게 떨려와 이제는 높지않은 하늘에는 날지 않을 새들 흐르지 않는 강물에는 보이지 않는 태양만이 떠돌고 믿지 않을 고백과 듣지 않을 노래 지지 않는 달처럼 어둠 속을 스쳐 너는 가장 슬픈 목소리로 나의 문을 두드리며 와 내게 빌어 내게 좀 더 많은 너를 줘, 조금만 더 더... 누군가의 골목에선 누군가가 매일 매를 맞고 너의 기억 속에선 장난감이 춤추고 저녁 식탁 위에 오를 기름진 네 행복만을 위해 높은 굴뚝 속에선 한숨만이 피어나 이제는 높지않은 하늘에는 날지 않을 새들 흐르지 않는 강물에는 보이지 않는 태양만이 떠돌고 믿지 않을 고백과 듣지 않을 노래 지지 않는 달처럼 어둠 속을 스쳐 더 많은 너를 더 많이 내게 더 깊은 너를 더 깊이 내게 더... 더... 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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