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 경찰 버스 보기 힘든 광경이고
故 노무현 대통령의 분향소에 다녀올 겸해서
바로 사진 속의 저 곳에 다녀왔어요.
길가에 정차하고 있는 버스는 모두 경찰 버스입니다.
시민의 시위를 원천 봉쇄하고 있는 것입니다.
덕수궁의 대한문에 故대통령의 분향소가 설치되어 있고
밤 늦은 시간까지 분향하기 위해 줄서 기다리는 시민의 모습
길가를 완전히 에워싸고 있는 경찰 버스의 모습
너무 어두운 답답한 영상만 올린 것 같아서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예쁜 누나가 장구를 연주하는 모습을 첨부합니다.
전통악기로 서양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