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신용을 잃었을 때 어떤 기분인지 혹시 아십니까?
日:umiboze,td이 새끼들이 나보고 나가라고 그러고
韓:sjumo는 내가 공무원 사칭하고 다닌다고 그러는데 저는 제가 정식 공무원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2MB의 전시행정이 그렇게 되었는데 오히려 억울한 것은ME자신입니다.
저번에overheat건도 그렇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믿음이 없어지니까 요즘 살 맛이 나지 않네요.sjumo와 짱개cheonji와 저 위에 거론한 사람들의 의견을 빼고 모두의 의견을 받습니다.
(日)heihati님 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양심이 살아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저는日本의sunkujira,999and999,プジョツキ,mazdasuki,corp,keemun,geegle,그 밖에 일본사람들을 믿습니다.
뭐 이런 답도 있죠?『세상이 너를 버려도 너는 그 누구도 배신하지 말아라』그런데 저는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가족까지 저를 버린 상태입니다.저는 언제나Hitoribotchi Death!이제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진짜 세상 살 맛 나지 않습니다.대체 제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하늘의 노여움을 사게 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