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누군가의 착각으로부터 벌어져
나는 적의 도발에 절대 넘어가지 않아
나는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아
뭔가 오해가 있었다고 생각할 뿐 해명이나 변명의 여지는 단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서 싸움이 벌어지니까.
다들 한 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대체 왜 누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서로 싸우는거지?
-나는 성선설을 믿는 사람으로서 여기 있는 모두 착하며 싸울 이유도 없고 단지 주변환경의 탓으로 생각할 뿐 사람은 미워하되 죄는 미워하는 그런 사람이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어찌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들 같다.
특히car PHOTO쪽이 더 심한데 뭐 나이가 많은 분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꽤 고집이 쎄고 꽤 보수적인 사람들이 많다.나같은 젊은놈은 살아남지 못하는게 당연하겠지.
물론 나한테도 잘못은 있어.하지만 잘못을 바로 잡기 위해서 노력했어.
그런데 다른 게시판하고 비교해보니 이제 좀 알겠더라고
번역BBS라는 곳이 한국과 일본의 양국의 질 나쁜 病身들의 집합소라는 사실을
그러면서도 내가 여기를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질이 좋은data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오해는 해도 좋다 상상이나 착각은 그 사람의 자유이다.(韓)firearms너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랑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 않으니까 형인데도 불구하고 말 놓겠는데 나는 이렇게 직장에서internet을 즐기고 있다.어차피2009年12月31日까지인데2010年부터 자동차 직업학교에 등록할 예정이다.뭐 장애인 도우미 막 이런 것이라서 쉽게 말해서 정규직은 아니지.너가 나보고 백수라고 한 것은 어찌보면50%는 맞고50%는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너가 나를 도발해서 내가 순식간에 화났다고 하는데 천만에 그러는 너도 바로 아래에 해고당했다고 글을 쓰지 않았느냐?내가 유일하게enjoy에서 알고 지냈던 사람들 가운데 유일하게 너만 처음부터 나한테 욕하고 반말하고 그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니었던가?뭐 어쨌든 힘내라 너가 뭐라고 한들 나는 뒤에서 너를 응원해줄테니』
「무슨 일이 있어도 싸우지 말자 관심을 가지지 말자 반응을 보이지 말자 끝까지 참자…。」
p.s. 1.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고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다고 할지라도 다 오해라고 생각하고 뭔가 착각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1초라도 아니3초라도 되도록이면 오래 생각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태연하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원래는 화를 잘 내는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인내심이 거의 극에 달했다고 할 정도로 인내심이 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못은 개개인에게 있지 않고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까bbs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여기 말고 조금이라도 국내의bbs로 돌아서면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데 참으로 신기하게도 다들 제가 원하는 답변에 최대한 근접하지는 못할망정 다들 저를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그래서 아까bbs를 꺼냈던 이유가 바로『여기 있는 사람들은 나를 대놓고 노리고 있다』라고 말할려고 그랬던 것입니다.그럼 떠나면 되지 않느냐?제가 말했지 않습니까?여기에서 얻는 정보가 어느정도 신뢰성이 크다고 말입니다.
예전에는absdisc님을 존경했지만 지금은sjumo만도 못한 쓰레기로 취급합니다.sjumo만큼 부유한 것도 아니고 가진것도 없고 볼품 없고 경험도 별로 없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사람이 많이 배워도 다 쓸모없다는 것을 보여주신 참 고마우신분(?)이시기 때문입니다.이 나라의 자식농사를 망친 탓이 크죠.주입식 사교육 붕괴되는 공교육,일본사람들이 봤을 때 도무지 믿기 힘든 광경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머리에 들어있는 것은 많지만 막상 써먹을 데는 없고 막상 학교에서 사람을 만드는 교육을 시키지 않으니 어려서부터 부모님이 자식교육을 잘못시켜서 애는 똑똑한데 하는 짓이 참 뭣같다』이런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아빠말로는1970년대는 우리나라도 지금의Chanke못지 않게 탈법주의가 이 땅에 널렸던 그런 시대가 있었다고 했습니다.경제성장률만 높으면 뭐합니까?그만큼의 국민의식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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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난독증이라서 다 저 혼자의 착각이었다 이렇게 결말을 맺을 줄 아셨습니까?
저도 사람입니다.당연히 화가 납니다.물론 일본에도 쓰레기가 있다는 것과 한국사람 모두 범죄자라는 사실 저도 알고 있습니다.누구나 살면서 죄를 짓고 삽니다.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지금도(日)umiboze나td05hra가 저를 골탕먹일 궁리만 하고 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그동안 뭔가에 홀려서 잊고 살아갈려고 그랬었는데 저의 친구들이 딱 봐도 여기 번역BBS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제가 이런 놈들 때문에 못살겠다고 말한 놈들 죄다 정신병자로 보았으며 무슨 일만 생기면 연락하라고 그랬습니다.그러니까(韓)firearms님도 저 상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韓)absdisc님도 뭐 별것 없더군요.제가 만나자고 때리지 않겠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말 씹고 저 만나기는 싫고 만나자니 두렵고 그래서 여기서 자꾸 저를 도발하고 그러시는 것 아닙니까?
『저는 순수한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싶으니까 최소한의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한다면 제발 관심 좀 끄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옛날에는firearms도absdisc님과 마찬가지로 저한테 인생의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데 왜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저한테 욕Geeral을 날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저도 많이 혼란스럽습니다.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고 그러는데 진짜 정신이 붕괴될 것 같습니다.제발 저를 더이상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저 지금 연기하는 것 아닙니다.진짜로 힘들어서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좋은말로 타일러주세요.대체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단 한마디라도 좋으니 욕으로 표현하지 말고 생각이 나지 않으면 솔직하게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세상에 아무 이유도 없이 벌어지는 일은 하나도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