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won always(나는 항상 생각했다)모두 나를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하하면서 싫어하는 것이 아닐까.엄마와 아빠...집안내력에 관한 이야기는 사실상 나의 문제와 아무 관련이 없지만 어렸을 때 아빠가 잠깐 우리 가족을 버렸던 일이 지금은 많이 회복되고 내가 사실 우리 가족의 종양 취급을 받지만 이 것은 내가 원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다(I wanna not come with me.이게 맞나?)
지금은 일이 잘 들어오지 않는 시기를 노려서 집에 혼자 박혀서 한 때 내가 가장 신뢰했던 엄마의 접근까지 막으면서 방에 문을 잠고 여의치 않을 시에 그냥 아빠가 들어오는 시간과 가족 모두가 잠자는 틈을 타서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과거의 나처럼 사람들로부터 바보취급을 당하면서 일자리를 구하지도 못하고 쫒겨날까 두려워』
이전에는Music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part time뛰면서 돈 모으면서 어학원에서japanese,English배워서 해외로 나가서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나한테 재능도 뭣도 이제 아무 것도 없어.내가 얻고 싶은 것을 얻고 싶어도 얻지 못한다고 느껴진다.
다들 나를 방해만하는 것 같다.여기 번역BBS에서 나와 친하다고 생각하는 녀석들마저 나한테는 그저 방해꾼으로 보인다는 것을 왜 모를까?나를 욕하면 욕할 수록 나에게 자살 이외의select message밖에 없다는 것을 왜 다들 모를까?
나는 아무 것도 아진 것이 없다(I just have not anything),내가 장애인이라서 다들 나를 거부하고,나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것처럼.마치 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저주로 느껴진다.대체 내가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평생 바보 처럼 썩고 살아야 하는가?대체 나에게 죄가 있다면 대체 나에게 무슨 죄가 있는지 알려달라!
I not know everything...(나는 아무 것도 알고 싶지 않다)
I not believe world(나는 이 세상을 믿지 못하겠다)
I want to know my guilty(대체 나에게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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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라.내가 아무 것도 가진 것도 없고 무식한 죄 때문에 이런 고난을 당하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