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blog하지 않은지2달이 지나간다.
친구의XboX을 부신 것과 1ton Truck의 세금 단 돈50.000won을 내지 못해서 쩔쩔매고 있다.
나 사실 매우 급한 마음인데 나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다 이거지?
솔직히 내가 머리가 똑똑하거나 집이 부유한 것도 아니고 몸으로 때울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솔직히 많이 불안하다.어디가서 내가 장애인이라고 말하지도 않아.진짜 작정하고 내가 만일 일자리를 구한다면 부모님에게 갖다 줄 돈도 없는 줄 알라고 하지.실제로 그렇게 한달에20만원씩이나 손해를 보는 바람에 지금 내가 저축한 돈이 하나도 없는 관계로 손해만 더 늘어났으니 이제부터는 내가 저축할 돈을 미리 마련하지 않으면 안되겠어.
옛날의 나의 계획이었다면
(Part time-Arcademy등록-Music,연기,일본어 공부-location-일본진출)이었는데
Part time(Days and Night)-Part time(night)&직업훈련학교(자동차정비과)-Engineer가 된다.
일단 이런Tech를 타야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솔직히 나도 몰라.나의 미래를.그저 내가 장애인이라는Riyuu하나만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제한하고 나의 꿈을 없애버리고 그저 이용하기 쉬운 노예로 취급하고 나 하나를 통해서 뭔가를 건져 먹을려고 하는 악의 무리들,이제는 친구도 가족도 다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다.심지어 여기kjclub을 떠나서 더 좋은 곳으로 이주하고 싶다.다만 더 좋은 곳을 만날 때까지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