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판의 일본인을 봐. 일본인은 모두 혐한인가?!!!
계속 가만히 있는 평범한 사람의 나에게 파랑ID라는 이유로 싸움을 걸어오는
빨강조의 ID로 조금 괴로워졌지만 이곳에 파랑ID의 한국인이 적은것은 왜 일까?
스스로 생각해보면 시사판 그들의 행동을 보고 이유를 알았습니다.
빨강 아이디는 단지 소수의 파랑 아이디를 비방을 하고 싸움만 걸어올뿐으로
나역시 일본인은 모두 똑같을 것이라고 착각해. 선입견이 생겨버리고
일본인에게 진절머리를 느껴 대부분의 한국인 처럼 KJ를 그만둘까라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 저곳 게시판을 방황하다 고민판의 레스를 몇개 읽어보았습니다만.
의외로 시사판의 일본인과는 달리 이곳 고민판의 일본인은 착실한 사람이 굉장히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둘까에서 다시 해볼까라는 의욕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고민판의 활동은 게시글이 늦고 매우 더딘것 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