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곧 선거철이라는 것 내가 모를 줄 알았다면 큰 오산이다.이미 정황 다 파악하고 왔다.
내가 어쩌다 겨우 생각해냈는데computer/internet board에서Neto Nanmin이야기를 꺼냈는데
잘 생각해보니 일본의 정치인들이나 조선의 정치인들이나 다 똑같이 쓰레기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야.
경제는 아직도30년째IMF생활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Freeter로 불리우는 비정규직은 아직도 해결 될 기미가 보이지도 않고 대규모 청년실업으로Hikikomori대량양산...결국Fukushima Nuclear Lanch datected까지 완전 무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쯤 되면 나는 극우들의 끈질긴 수명의 비결이 뭔지 궁금해지더라.조선과 일본은 모두 물고기들만 살아서 정치인들의 공약에 단체로 떼거지로 낚이는 물고기Byungshin들인가?
나는 과거가 묻고 싶어서 한 질문이 절대 아니다.그 들의 악랄함 그 진실은 지금 궁금하지도 않다.다만 극우 그들이 일본을 잘 이끌고 있나 그게 궁금해서 하는 질문&일본 국민들은 외교나 정치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가 그게 궁금해서 하는 말이다.
p.s. 1.다른 추측으로Akiba를 중심으로 하는Otaku문화는 일본의 젊은이들이 정치로부터 완전 무관심을 표명하고2D세계로 정신을andro보내버리는 극우들의 매우 악랄한 음모가 아닐까 그렇게 추정할 정도.지금이 무슨WW2나 태평양전쟁이 벌어지던20c도 아니고 왜 지금에 와서 극우ANIME가 갑자기 많이 증식하고 있는지 나만 아는 사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