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영락 6년(396년)의 구절입니다.
"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爲臣民"
이것에 대한 해석은 한국과 일본의 입장이 다른 것.
우리는 순수하게 amateur 입장에서 단순하게 한번 놀아봅시다.
결론을 낸다는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저없이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단.. 관계가 있는 범위에서 입니다~
기분좋은 주말입니다. 상호 비방 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 어떨까요?
누구라도 좋으니 많은 이야기를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