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99엔
100엔 = 한화 1,300원
99엔 = 1,287원
에라이썩을 것들아. wwwwwwwwwwwwwwwww
아하하.. 진짜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100엔도 아니고 99엔? 이건 뭔가 의도적인 뜻이 담겨있다는거지.

지난 10년 넘게 반성을 촉구하는 시위의 결과가
99엔..
일본은 한마디도 하고 있지 않지만 그 썩은 내면의 소리는
"우린 잘못 없음. 정 돈으로 받고 싶으면 옛다 99엔이다. 니내들이 원하는 보상금이다. "
아..
욕하면 안되는데 ..

정말 반성을 할 줄 모르는 나라 일본.
시간만 지나면 그 모든 만행이 후손들이 모를 거라는 오만함.
심지어 있던 사실을 미화, 거짓말을 덕지 덕지 붙여 일본 국민들을 세뇌시키려는 일본 정부.
한마디로.
역겹다 . ^^;
![]()
=덧붙이겠습니다 ^^
일본은 그저 우리나라 여성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진해서 지원했을 뿐, 별도의 강제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 로 일관하고 있는 상황.
자발적이라.. 집으로 가려고 길가다 강제로 붙잡혀간 사람들의 말들은 다 거짓말이라는 건가
그렇다면 하루 30~40명 상대하기 버거워서 좀 쉬게 해달라는 말에 단칼에 목이 베인 사람들은 또 무엇인가
그러니까 돈을 벌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들어갔는데 쉬게 해달라는 한마디에 그냥 죽여도 되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걸까?
일본 정부의 주장대로 자발적으로 들어갔다고쳐도(그렇다고치면 결단코 안되지만)
자기 죽을려고 자발적으로 들어갔겠냐고.
너희들이 사실을 인정안하고 그런 주장을 펼친 들,
"살인마" 라는 오명은 벗어나기 힘들다는거야.
자세한 사진 : http://blog.naver.com/lyj3260/50078898031
성적 노리개 로위안부를 고통에 몰아갔던 일본은
임신을 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일본도로 배를 갈라 태아가 들어 있는 자궁을 칼로 다 도려냈다고 한다.
위 아래 사이트 를 보면 알수있을것이다.
잔학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쓸모 없어지거나, 단 한마디라도 말을 안듣는 여성은 바로 사형,
심지어 철봉을 달궈서 자궁에다가 내리 꽃아 죽인 만행도 있었다고 함.
미친 것들.. 지옥불에 들어가도 시원치 않는 놈들..
패권주의에 찌든 일본 정부, 정말 토할 것 같애. 너희는 언제 쯤 제대로 된 사과를 할 수있을까? 사과는 어떻게 하는 줄은 아냐? 고개 숙익 진심어린 사과를 할 수 있느냔 말이다. 아, 너희들은 구부리면 부러지는 뼈구조를 지니고 있나 보지?
내가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제발.. "고메나사이" 소리 한번듣고 싶다.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