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본 가서 웃겼던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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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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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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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유스호스텔에 묵고 있을때의 일임당...
헤헤...워낙 김치와 고추장이 귀한지라..있었던 헤프닝
유스호스텔 식당에서 밥을 먹던 우리!!!
친구들은 전자렌지에 밥을 돌리고?있었고 저는 고추장을 뜯고 있었습니당..
사람도 별루 없던지라..
외국인 몇명..과 일본인 몇명...
맞은 편에 한남자가 앉아 있더군요..
저는 간만에 고추장을 봐서 너무 기쁜나머지
고추장을 젖가락에 퍼서 기냥 막 먹었습니당..
친구들 오기전에 맛이라도 볼까 싶어서..
그런데 이게 왠일? 고추장이 옷에 떨어지고 만겁니다..
전 주위를 살폈죠..아무도 안보고 있고 맞은편의 일본인이 신경쓰였지만
전화받는지라 바빠서 안보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기냥 손가락으로 그 고추장을 묻혀서 쪽쪽 맛있게 빨아먹었죠..
근데 왠 웃음소리?
안보는것 같았던 그 맞은편의 일본인이
껄껄하며 절 보고 웃는것이었습니다..
안보는것 같더니 힐끔 힐끔 다봤던 것입니다..
부끄러워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가버렸답니다..
별로 안웃긴가요?
기냥 황당한 얘기였슴당..담에 또 하죠..헤헤
워낙 재미있었던지라..
제 친구는 일정을 늘리자고 난리였슴당...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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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 가서 웃겼던일 하나!
저희가 유스호스텔에 묵고 있을때의 일임당...
헤헤...워낙 김치와 고추장이 귀한지라..있었던 헤프닝
유스호스텔 식당에서 밥을 먹던 우리!!!
친구들은 전자렌지에 밥을 돌리고?있었고 저는 고추장을 뜯고 있었습니당..
사람도 별루 없던지라..
외국인 몇명..과 일본인 몇명...
맞은 편에 한남자가 앉아 있더군요..
저는 간만에 고추장을 봐서 너무 기쁜나머지
고추장을 젖가락에 퍼서 기냥 막 먹었습니당..
친구들 오기전에 맛이라도 볼까 싶어서..
그런데 이게 왠일? 고추장이 옷에 떨어지고 만겁니다..
전 주위를 살폈죠..아무도 안보고 있고 맞은편의 일본인이 신경쓰였지만
전화받는지라 바빠서 안보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기냥 손가락으로 그 고추장을 묻혀서 쪽쪽 맛있게 빨아먹었죠..
근데 왠 웃음소리?
안보는것 같았던 그 맞은편의 일본인이
껄껄하며 절 보고 웃는것이었습니다..
안보는것 같더니 힐끔 힐끔 다봤던 것입니다..
부끄러워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가버렸답니다..
별로 안웃긴가요?
기냥 황당한 얘기였슴당..담에 또 하죠..헤헤
워낙 재미있었던지라..
제 친구는 일정을 늘리자고 난리였슴당...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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