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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자연적 능력이 있다고 믿는 사상은 3000년전 메소포타미아에서 생겨났다
히말라야 印度 중국을 지나고 한국으로 전해졌다는 추정을 雙魚 문양에서 해석 하지만
삼국사기 駕洛國記에 의하면
許黃玉은 김해 許氏 시조로 본래 阿踰陀國 공주 라고 하였다
고대 印度에서 한반도 남부 가야 까지
갑자기 사전 지식 없이 오는 것은 무리다
아래 게시물에서 소개한 강원도 정선의 3000년전 백인의 인골로
이 사람들의 존재는 印度를 비롯하여 남방과의 교류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데
許黃玉의 가야 까지 경로를
중국 사천省 安岳 그 당시 普州 라고 보는 것은
사천에 도착한 印度人들은 普州에 잠시 정착했고
普州는 後漢때 남군으로 편입 되지만 그때까지 소수 민족의 독립세력으로 형성 되어 있던 이곳에
阿踰陀國의 分國을 세웠으나 漢國과 충돌했다
後漢書에 의하면 서기 47년 1번째 소수민족의 봉기로 소수민족 7000명이 강제 이주 당했다고 한다
가야에 도착한 許黃玉의 능비에는 普州太后 라고 명기 되어 있다
許黃玉의 실제 성장한 곳은 중국의 普州 라고 보는 것이다
101년 2번째 봉기는 주동자가 항복 했는데 그의 이름은 許聖이다
현재 安岳 지역에 普州 許氏의 자손이 15만명 살고 있다고 한다
고대 역사를 정확하게 알기 어렵지만 기록이나 흔적으로 추정 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고대에 그런일은 있을 수 없다 라고 묻어 버리고 연구 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역사 학자로서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印度 출신의 공주가 한국의 남부 가야 까지 어떻게 왔을까 라고 의문이 되면
일단 고대 印度人의 항해 능력을 평가해 본다면 추측은 가능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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