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한국으로부터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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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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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으)로부터12/29까지 소울에 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의 한국, 게다가 한 명,····더욱 한국어는 전혀 말할 수 없는 상태였지만 (웃음) 어쨌든 갔다왔습니다.
동대문으로부터, 종로, 특히 종묘의 주변을 걸어, 그대로 광화문, 시청, 남대문, 명동에 갔습니다.
남산의 북측은 그렇게 넓지 않네요. 지하철등 사용하지 않아도10분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였지요. 또, 생각하고 있던 만큼 춥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아키하바라로 불리고 있는 용산에도 갔다왔습니다. 으응, 카피물이 많이 팔리고 있었어요∼. 파소안녕도 같은 메이커인데 미묘하게 스펙(명세서)가 다릅니다.
28일에는 한국 분에게 미즈하라에 데려 가 주었습니다. 그 중의 여성의 한 명은 일본에 유학 경험이 있어, 일본어로 매우 유창하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용모 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매우 귀엽고, 배려의 자그마한 여성으로, 책임지기 때문에 함께 일본에 와 줘라고 말해 버리고 싶을 정도였지요. 일본에 유학하면(자), 아르바이트 등 바빠서 마음이나 몸이 더러워져 버리는 여자 아이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픽커 피카(아시아 민간 투자 회사)의 신품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어쨌든 정말로 여러가지 감사합니다 m(_ _) m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식사가 제일 걱정이었습니다만 어떻게든 되어, 이렇게 해 무사 일본에 귀국할 수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일본과 너무 변함없다라는 느낌이군요. 중국에 갔을 때는, 기분을 허락하면(자) 죽어 버리는 정도의 긴장감이 있었습니다만....
만약, 이번에 갈 기회가 있으면, 사회 문제등을 토론할 수 있는 정도 확실히 한국어를 공부해 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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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韓国から帰国しました
12/25から12/29までソ¥ウルに行っていました。
初めての韓国、しかも一人、・・・・更に韓国語は全く喋れない状態でしたが(笑)とにかく行ってきました。
東大門から、鍾路、特に宗廟の周辺を歩き、そのまま光化門、市庁、南大門、明洞へ行きました。
南山の北側ってそんなに広くないんですね。地下鉄等使わなくても十¥分歩いて行ける距離でしたね。また、思っていたほど寒くなかったです。
韓国の秋葉原と呼ばれている龍山にも行って来ました。う〜ん、コピー物が沢山売られていましたねぇ〜。パソ¥コンも同じメーカーなのに微妙にスペックが違うんですね。
28日には韓国の方に水原に連れて行ってもらいました。その中の女性の一人は日本に留学経験があり、日本語でとても流暢に話してくれました。容姿だけでなく性格もとてもかわいく、心配りの細やかな女性で、責任とるから一緒に日本に来てくれと言ってしまいたいぐらいでしたね。日本に留学すると、アルバイトなど忙しくて心や体が汚れてしまう女の子が多い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ピッカピカの新品って感じでしたよ。
とにかく本当に色々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m(_ _)m
喋れないので食事が一番心配でしたが何とかなり、こうして無事日本に帰国する事が出来ました。
基本的には日本とあんまり変わんないなって感じですね。中国へ行った時は、気を許したら死んでしまうぐらいの緊張感があったのですが。。。。
もし、今度行く機会があれば、社会問題等を討論できるぐらいしっかり韓国語を勉強し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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