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먹은 여자의 일기..
조회수 : 2,187
KO
40
퀘이사
47,049
남자친구를 먹은 여자의 일기<실제 사건>
내가 사흘을 내리 잠만 잤다니... 머리가 깨질것만 같다.
그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울린다.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꿈이겠지...이건 꿈이야...
아니...사실이라는걸나도 안다. 그를 이대로 보낼순 없다.
그와 나는 영원히 한몸이...되어야만 하는데... 그는 잠시딴생각을 한 것 뿐이다.
곧...곧 나에게로 돌아올거야..
민철씨를 영원히 내 곁에 둘 것이다. 누구도 빼앗아 가지못하게 할 것이다.
영.원.히.
- 199x 년 3월 12일
민철씨. 냉장고 안이...춥지? 조금만 참아...
- 199x 년 3월 14일
제일 먼저, 그의 손을 먹기로 결심했다.
나를 부드럽게 만져주던 그 손...
내가 제일 아끼는냄비에 넣어, 정성을 들여 요리했다.
그의 손가락 하나하나를 오래오래 씹었다.
그를 회상하며...자꾸 목이 메인다. 바보같이...
지금 그는 나와 진정 한몸이 되는 중인데...
내일 아침엔 그의 내장으로 끓인 국을 먹어야겠다.
199x 년 3월 15일
아침에 끓인 국이 조금 남았다. `사랑의 국`이라고이름붙여 보았는데 조금 우습다.
후후... 민철씨의 가슴은 정말 맛있다. 연하면서도 탄력이 있고...
이제 다시는 이 가슴에 기대지 못한다는게 좀 아쉽지만,
지금쯤 민철씨는 기뻐하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잠시 한눈팔았던 걸 우습게 여길거야.
내가 이렇게 자기를 사랑하는줄 알면...
가마솥 속에서, 그의 다리가 내 말이 맞다고 맞장구 치듯 흔들린다.
199x 년 3월 20일
민철씨의 머리만이 남았다.
그리고, 그를 한눈팔게 했던xx년이 누구인지를, 오늘 알았다.
민철씨. 자기도 그 년이 밉졀? 괜히 착한 자기를 유혹했잖아...
내가 민철씨 대신... 혼내줄게... 다신 이런짓 못하도록... 유혜미라고 한다.
유혜미. 후후후...
199x 년 4월 2일
유혜미란 년을 드디어 민철씨와 나의 보금자리에 데려왔다.
그가 보는 앞에서 벌을 주기 위하여... 설치면 귀찮기 때문에,
아직 정신을 잃고 있을때 꼼짝 못하도록 꽁꽁 온몸을 묶었다.
그가 잘 볼수 있도록, 그의 머리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유혜미를 그 맞은편의 의자에 앉혀 묶어 놓았다.
한쪽 눈이 어저께 녹아 흘러내려 버려서,
한쪽눈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게 좀 그렇지만... 민철씨, 괜찮지?
그가 그렇다고 미소를 짓는다... 어서 이년이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199x 년 4월 3일
민철씨가 반지를 끼워주도록 유혹한,
xx년의 손가락 두개를 아침에 망치로 부서뜨렸다.
어찌나 소리를 질러대던지 귀가 멍하다. 피가 튀어 주위를 닦느라 고생했다.
민철씨는 깔끔한걸 좋아하는데...
살려달라고 애걸하는데- 벌 받을건 받아야지.
구태여 죽일 생각은 없다. 살인 같은건 민철씨도 좋아하지 않을 테니까.
199x 년 4월 4일
민철씨가 어젯밤에 내게 용서를 빌었다. xx년과 입을 맞췄다는 것이다.
순진한 민철씨... 가위로 그년의 입술을 잘라냈다.
하도 발악 을 해서, 어제 쓰던 망치로 입을 몇 대 때려주니 좀 조용해졌다.
이빨이 서너개 빠지니 그렇게 우스꽝스러울 수가 없다.
민철씨도 그걸 보고 웃으며, 나를 칭찬해 주었다.
199x 년 4월 5일
마지막 벌을 주었다.
감히, 민철씨와 나만이 해야 하는 그 일을 한, xx년의 머리를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
꽤 번거로운 일이었다.
묶은걸 다 풀어, 마루에 눕혀 놓았다. 다리를 벌려 발목을 바닥에다 못박은 후,
그년의 지저분한 머리에다가 어제 일부러 사 온 염산을 조금씩 부어넣어 주었다.
마지막으로 그년이 온갖 발악을 했다.
한 병을 다 부었더니 온갖 것들이 그년의 머리에서 줄줄 흘러나와 거실바닥이
온통 더러워졌다.
고약한 냄새까지 난다. 이럴줄 알았으면 목욕탕에서 할것을...
민철씨... 이젠 다시는 한눈 팔면 안돼...
"우당탕!!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잠긴 문을 부쉈을 때,
그녀는 숟가락을 손에 들고 멍하니 경찰들을 바라보았다.
테이블에는, 코 바로 위에서 부터 깨끗이 자른 머리 한개가 놓여있었다.
그녀는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 얼른 숟가락을 잘린 머리속에 푹 찔러 넣더니
회색빛을 띈 물컹물컹한 물질을 한 숟가락 퍼내 입에 냉큼 밀어 넣었다.
"이것만 먹으면 된단 말야! 잠깐만 기다려요. "
테이블 옆에는, 눈이 빠지고 입술이 뜯겨나가고, 머리가 쪼개져 있는
간신히 여자란 것만 알아볼 수 있는 시체 하나가 의자에 기대져 있었다.
겨진 시체의 아랫도리에선 심한 악취를 뿜는 울긋불긋한 죽 같은 것들과
거무스름한 액체가 흘러내려 거실 바닥을 엉망 진창으로 만들고 있었다.
열심히 숟가락을 놀리는 그녀를 바라보며 아연히 서 있던 경찰 세 사람은 순간
온몸이 얼어붙는 듯한 공포를 느꼈다.
희미하게... 그녀의 입에서 목쉰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 나왔기 때문이다.
"수진아.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번역문보기
ボーイフレンドを食べた女の日記..
ボーイフレンドを食べた女の日記<実際事件>
私が三日を出そうぞ眠りばっかりしたなんて... 頭がケジルゴッだけ同じだ.
彼の声がまだ耳に鳴らす.もうそれ位にして別れようと?
夢だろう...これは夢だ...
いや...サシルイラヌンゴルナも分かる. 彼をこのまま送ることはできない.
彼と私は永遠に一身が...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彼は少しの間ほかの思いをしたことだけだ.
すなわち...すぐ私に帰って来るつもりの..
ミンチォルシを永遠に私のそばに置くでしょう. 誰も奪って枝出来ないようにするでしょう.
英.院.ヒ.
- 199x 年 3月 12日
ミンチォルシ. 冷蔵庫安易...寒いでしょう? 少しだけ堪えて...
- 199x 年 3月 14日
一番先に, 彼の手を食べることに決心した.
私をやんわりと触ってくれたその手...
私が一番アキヌンネムビに入れて, 真心を入れて料理した.
彼の指一つ一つをいつまでもいつまでもかんだ.
彼を回想して...しきりに息がつまる. あほらしく...
今彼は出て本当一身になる中なのに...
明日朝には彼の内臓で沸かしたお吸物を食べなくちゃいけない.
199x 年 3月 15日
朝に沸かしたお吸物が少し残った. `愛のお吸物`イラゴイルムブッで見たが少しおこがましい.
ふふ... ミンチォルシの胸は本当においしい. 軟らかいながらも弾力があって...
もう二度とこの胸によ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のがちょっと惜しいが,
今頃ミンチォルシは喜んでいると信じる...
しばらくわき目をふったことをおこがましく思うつもりの.
私がこんなに自分を愛するかと思えば...
釜の中で, 彼の足が私の話が当たるあいづちを打つように搖れる.
199x 年 3月 20日
ミンチォルシの頭だけが残った.
そして, 彼をわき目をふるようにしたxx年が誰なのかを, 今日分かった.
ミンチォルシ. 自分もその年がミブジョル? 訳もなく善良な自分を誘惑したんじゃないの...
私がミンチォルシ代わり... 叱る... 二度とイランジッできないように... ユヒェミだと言う.
ユヒェミ. フフフ...
199x 年 4月 2日
ユヒェミと言う(のは)年をいよいよミンチォルシと私のねぐらに連れて来た.
彼が見る前で罰を与えるために... のさばれば面倒だから,
まだ精神を失っている時頭が上がらないようにかちかちに全身を縛った.
彼がよく見るように, 彼の頭をテーブルの上に乗せて
ユヒェミをその向こう側の椅子に座らして縛っておいた.
一方目がオゾにとけて下がってしまって,
片目で外に見られないと言うのがちょっとそうだが... ミンチォルシ, 大丈夫なの?
彼がそれでもほほ笑みをする... はやく李年が我に返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199x 年 4月 3日
ミンチォルシが指輪を嵌めてくれるように誘惑した,
xx年の指二つを朝につちでブソトリョッダ.
どんなに音を上げていたか耳がぼうぜんとしている. 血が飛んで周りを磨くために苦労した.
ミンチォルシはこぎれいなのを好きだが...
いかしてくれと言って哀願するのに- 罰を受けるのは受けなくてはならない.
わざわざ殺すつもりはない. 殺人みたいなのはミンチォルシも好きではないはずだから.
199x 年 4月 4日
ミンチォルシが昨晩に私に容赦を謝った. xx年と口を合わせたというのだ.
純粋なミンチォルシ... はさみでその女の唇を切り捨てた.
あまりにもあがきをして, 昨日書いたつちで口を何台殴ってくれたらちょっと静かになった.
歯が三四ケ抜けたらそんなにこっけいではない.
ミンチォルシもそれを見て笑って, 私を誉めてくれた.
199x 年 4月 5日
最後の罰を与えた.
敢えて, ミンチォルシと私だけ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事をたいてい, xx年の頭をきれいに掃除してくれた.
かなり煩わしい事だった.
縛ったのをすべて解いて, 床に横たえておいた. 足を開けて足首を底に釘を打った後,
その女の汚ない頭に昨日わざわざ買って来た塩酸を少しずつ注いで入れてくれた.
最後にその女があらゆるあがきをした.
一本をすべて注いだらあらゆるものなどがその女の頭ですらすら流れ出て居間底が
いちめん汚くなった.
ひどいにおいまでする. こういうと思ったら風呂場ですることを...
ミンチォルシ... もう二度とわき目をふってはいけない...
¥"ドタバタ!! ¥"
申告を受けて出動した警察が掛かった門を壊した時,
彼女はさじを手に持って呆然と警察たちを眺めた.
テーブルには, 鼻まさに上でからきれいに切った頭一つが置かれていた.
彼女は警察たちが見る前で, すぐさじを切られた頭の中にがっくり差しこんだら
灰色をたたえたぐにゃぐにゃしている物質を一さじ汲み出して口にすぐに押し入れた.
¥"これだけ食べれば良いのよ! ちょっとだけ待ちます. ¥"
テーブル横には, 目が抜けて唇がかまれて行って, 頭が割れている
辛うじて女と言うのだけ調べることができる死骸一つが椅子によるんですあった.
ギョジン死骸の下半身ではひどい悪臭をふく色とりどりなずっと同じなものなどと
浅黒い液体が下がって居間底を台無しぬかるみで作っていた.
熱心にさじを冷やかす彼女を眺めて唖然と立っていた警察三人の人は瞬間
全身が凍りつくような恐怖を感じた.
かすかに... 彼女の口でしわがれた男の声が流れ出たからだ.
¥"手陳よ.私が下手だったの. こめん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