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먹어 보았던 적이 없는 쿄토 후시미의 명물인것 같지만
참새 어부의 감소·중국으로부터의 수입 금지로 폐점하는 가게가 증가한 것 같다든가
아이때에 읽은 닌자의 만화에 미를 당분간 술에 담그어 그 미를 참새에 먹일 수 있어
참새가 몹시 취했을 때에 잡는다는 것이 있었던 흉내내 보았지만 안되었습니다
새장에 마음대로 참새가 들어가있는 (일)것은 있었던 참새도 작은 새이지만
관상용의 작은 새(10자매)라든지와 비교하면 커 역시 야성의 박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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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먹어 보았던 적이 없는 쿄토 후시미의 명물인것 같지만
참새 어부의 감소·중국으로부터의 수입 금지로 폐점하는 가게가 증가한 것 같다든가
아이때에 읽은 닌자의 만화에 미를 당분간 술에 담그어 그 미를 참새에 먹일 수 있어
참새가 몹시 취했을 때에 잡는다는 것이 있었던 흉내내 보았지만 안되었습니다
새장에 마음대로 참새가 들어가있는 (일)것은 있었던 참새도 작은 새이지만
관상용의 작은 새(10자매)라든지와 비교하면 커 역시 야성의 박력이 있었다

まだ食べてみたことがない 京都伏見の名物らしいが
雀漁師の減少・中国からの輸入禁止で閉店する店が増えたらしいとか
子供の時に読んだ忍者の漫画に 米をしばらく酒に漬けて その米を雀に食わせて
雀が酔っ払った時に捕まえるというのがありました 真似してみたけどだめでした
鳥籠に勝手に雀が入ってることはありました 雀も小さい鳥だけど
観賞用の小鳥(十¥姉妹)とかと比べると大きくて やはり野性の迫力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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