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는 군대를 가지 않기 때문에, 공부가 계속이어지고 사회진출도 빠릅니다.
하지만,한국 남자의 경우는 군대 2년 때문에 학업이 중간에 끊겨서 돌이 된 머리를 다시 굴려가며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요즘은 어학연수 등 수많은 것들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2년이 아니라, 실제 적응기간까지 한다면 3년이상을 여자보다 손해를 봅니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일찍 취직해도 28살입니다.반면에 여자는 22-23살.
그런데 결혼할 때는 더 황당합니다.
`남자가 집도 가져야하고, 다른 것 등등을 모두 장만해야 한다"는 이상한 관습이 있어서, 결혼비용이 1억원이상이라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아들을 가진 가정은 결혼시킬때,집의 기둥 뿌리를 뽑아가며 돈을 주어야 합니다.
여자는 대학을 졸업해서 적당한 직장에 몇년간 일하면서, 돈을 조금 모아서 가전제품정도만 사서 가면되죠. 이것이 요즘 한국의 결혼관습입니다.
이러한 상황때문에,한국여자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남자가 없죠.
남자들은 여자들의 요구조건이 너무 높다보니 기가 죽습니다.
연애 기간동안, 남자의 가정에서 결혼할때 집을 매수해서 아들에게 증여할만한 여유가 없으면,한국여자는 과감히 남자를 버립니다. 이렇게해서 한국여자에 대한 피해의식을 가진 한국남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즉 사회적인 희생은 남자가 모두 부담하고,남자가 여자보다 직업이나 경제적기반이 월등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하인이 아닌데 말이죠. 실질적인 남녀평등은 사회적으로 여자보다 더 많은 부담을 진 남자들을 배려해주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동등한 부양의무를 가진다는 의식을 여자들이 가져야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하지만,현실적으로 해결되지 않아 외국여자와의 결혼을 선호하는 한국남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