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국여자의 경우 배우자선정시 남자쪽의 재력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남자의 이름이나 외모보다,그 남자의 타이틀(직업과 재력)을 곧 그남자의 매력으로 느낀다.
참고로 그냥 평범한 아저씨 같이 생긴 남자와의 모임에 있을 때에는, 한국여자들은 남자가 아닌 그냥 주변환경으로 인식한다.
하지만 이 남자가 부자이거나 일명 "士(전문 직업종사자-대부분이 의사,회계사,변호사 등)"字라는 직업을 가진 것을 알게되면,순식간에 여자들은 `그 남자주위에 광채를 느낀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이다. 직접주변의 한국여자들에게 물어보라. 딸의 부모들도 `돈많은 남자를 만나라"는 교육을 해왔다. 그렇게 어렸을적 부터의 세뇌와 경험 때문에 한국여자들은 자연히 조건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을 보인다.
반면에 일본의 부모새대들은 배우자를 고를 때 `사람의 인성을 보라"고 강조를 한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것은 일본여자들은 `특이하게도 생각이 깊고 주관이 뚜렸하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만큼 때로는 냉정하기도 하다.
한국남녀의 경우에는 사이가 깊어지면, 여자가 아무 이유없이 남자에게 화를내고 구박을 한다.
남자는 어쩔 줄 몰라 쩔쩔매는 것이 한국남녀의 모습이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이유가 증명이 되었다. 여자의 경우 월경주기에 따라 호르몬 불균형이 생기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감정기복이 심해져서,주변사람에게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많이 낸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경우에도 이상하게 자기애인에게 주로 화를 많이 낸다. 다른사람에게는 평소와 똑같다. 이런 증상은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공통된 현상이다. 그래서 이 연구도 서양에서 한 것이다. 문제는 이런 경우에 신경질을 내거나 짜증을 내는 정도가 `한국여자들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일본여성이 `한국여자가 남자에게 이유없이 화를 내고 쩔쩔매게 하는 한국여성"을 보고, `한국남자는 자상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남자는 정말 죽을 맛이다. 솔직히 이런 이유 때문에 헤어진 커플이 부지기 수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일본여자들은 (한국여자들 처럼) 이유 없이 자기 애인을 괴롭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알아듣고,남자들처럼 합리적이다. 이것이 진짜 한국여자와 일본여자의 차이점이다.
윗글이 의심된다면,오랜기간 데이트와 사랑을 경험한 한국 남자들은 `자기의 애인"들을 회상해 보라.
여자친구가 아무이유없이 자기에게 신경질을 낸다거나 짜증을 내고 때로는 폭발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실 그 이유중 상당수는 남자의 잘못이 아니다. 한국여자를 만났기 때문에 겪는 이유이다....
(훔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