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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격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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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66617 49,573

최근 러시아에서 몸에 멋진 문신을 새긴 고양이가 공개돼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고양이는 털이 나지 않는 희귀 ‘스핑크스(Sphinx)’문신하기에 ‘적합한’ 몸을 가지고 있다.

마취 전문의의 마취를 받고 문신을 받게 된 이 고양이는 자신의 목 부분에 이집트의 투탕카멘(Tutankhamen)의 상을 새겨 넣었으며 단색이 아닌 컬러로 시술받아 더욱 화려함을 자랑한다.

평소 이집트의 스핑크스(Sphinx)와 투탕카멘(Tutankhamen)에 관심이 많았다는 고양이의 주인은 “고양이와 함께 사는 동안 특별하고 색다른 무언가를 만들길 바랐다.”면서 “내 고양이의 몸에 새긴 문신이 매우 맘에 든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신을 받은 고양이의 사진과 동영상이 러시아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동물보호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23부터 시술 장면

·˚·(PД`q.)·˚· 나는 개나 고양이 키우지 않지만, 이것은 반대야. 훌쩍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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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激怒して!

最近ロシアで身に素敵な入れ墨を刻んだ猫が公開されて動物虐待論難がおこっている.

が猫は毛が出ない珍しい ‘スフィンクス(Sphinx)’入れ墨するのに ‘相応しい’ 身を持っている.

痲酔専門医の痲酔を受けて入れ墨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この猫は自分の首部分にエジプトのツタンカーメン(Tutankhamen)の上を刻んで入れたし単色ではないカラーで手術受けてもっと派手さを誇る.

普段エジプトのスフィンクス(Sphinx)とツタンカーメン(Tutankhamen)に関心が高かったという猫の主人は “猫と一緒に住むうちに特別で風変りな何かを作ってほしかった.”と “私の猫の身に刻んだ入れ墨が非常に気に入る.”と明らかにした.

 しかし入れ墨を受けた猫の写真と動画がロシア言論を通じて公開されると動物保護団体たちが強く反撥して出た.

1:23から手術場面

・゜・(P`q.)・゜・ 私は犬や猫育てないが, これは反対だ. しく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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