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그런 소리를 주워 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학교앞, 주택가에 자전거가 있는 풍경은 지극히 일반적이다.
못믿겠으면 사진 찍어서 보여줄까?
주워들은 소리로 네이티브 한국인 앞에서 하찮은 지식을 늘어놓는 것을 보니 한심하다w
물론 너네 일본인처럼 광적으로 자전거를 타지는 않는다. 그건 너네가 비정상적으로 자전거를 많이 타는 것 뿐이지(베트남에 오토바이가 많은 것 처럼) 한국인이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부끄럽다고?
http://cafe.naver.com/bikecity.cafe<-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까페 회원수 24만 2693명
이 사람들은 매일 부끄러움을 이겨내며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이냐?w
저 카페에 가보면 알겠지만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오히려 나르시스트적인(이것도 좀 웃기지만)사람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