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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일어난 저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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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에는, 매사추세츠주 세이렘의 아르미즈·백화점이
일본 코너를 개설해,  
그 후 보스턴이나 뉴 포토에서도 일본의 것을 살 수 있게 되었다.
1892년, 헨리-·노우 맨은,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런던에서도 파리에서도 뉴욕에서도, 응접실에 일본의 미술품이 놓여지지 않은 집은
거의 없다.그러나, 일본을 방문해 보지 않으면,
일본의 「골동품」붐의 진짜 대단함은 모른다.
지구를 가랑이에 걸치는 여행자의 거의 전원이, 비록 상인은 아니어도,
일출국에 오면 고미술을 사고 싶어지다」 

이러한 상황속, 1885년에는 길버트와 설리반이 「Mikado」를 발표,
그 10년 후에는 메리·로이드가 뮤직 홀의 스테이지에서
「더·게이샤」를 노래하고 있다.
일본은 반세기의 사이에, 다양한 형태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만,
일본의 것은 반드시, 예술이나 문화의 향기를 감돌게 하고 있었다.
Mikado의 초연 때,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이런 지적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는 정도의 차이야말로 저것, 누구나가 일본에 물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붐의 상당수는 일과성의 것이었다.
이윽고 일본에 대한 열도 차츰 차가운, 부채는 장안에 넣어지고 병풍은 접어져
장식품의 종류는 조금씩 지붕 밑으로 이동하며 갔다.
이러한 표면적인 예술 붐의 뒤에서는, 보다 학술적인 일본 미술의 평가가 행해지고
일본에 배우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었다. 

1860년대 전반보다, 유럽, 특히 파리의 예술가들이,
형태에 빠진 리얼리즘으로부터 빠져 나가는 연줄로서 일본의 미술에 흥미를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었다.
19 세기 후반의 예술적인 운동은- 
-상징파, 인상파, 후기인상파, 미술 공예 운동, 아르·누보,
또 유미주의 그 자체도, 모든 것은 어떠한 형태로 일본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서구의 예술가는 일본 미술의 양식과
19 세기의 유럽 미술을 지배하고 있던 것 같은 형식에 사로 잡히지 않는 참신함의 양쪽 모두에
강한 흥미를 느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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欧米で起こったジャポニズム

1890年には、マサチューセッツ州セーレムのアルミーズ・デパートが
日本コーナーを開設し、 
その後ボストンやニューポートでも日本のものが買えるようになった。
1892年、ヘンリー・ノーマンは、こうした動きについて次のように記している。 
「ロンドンでもパリでもニューヨークでも、客間に日本の美術品が置かれていない家は
ほとんどない。しかし、日本を訪れてみなければ、
日本の『骨董品』ブームの本当のすごさはわからない。
地球を股にかける旅行者のほぼ全員が、たとえ商人ではなくとも、
日出づる国に来ると古美術を買いたくなるのだ」 

こうした状況の中、1885年にはギルバートとサリバンが『ミカド』を発表¥、
その10年後にはマリー・ロイドがミュージックホールのステージで
『ザ・ゲイシャ』を歌っている。
日本は半世紀の間に、さまざまな形で広く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が、
日本のものは必ず、芸術や文化の香りを漂わせていた。
ミカドの初演のとき、「デイリー・テレグラフ」はこんな指摘を行っている。 
「私たちは程度の差こそあれ、誰もが日本にかぶれている」 

しかし、こうしたブームの多くは一過性のものであった。
やがて日本に対する熱もしだいに冷め、扇はタンスの中にしまわれ、屏風はたたまれ、
装飾品のたぐいは少しずつ屋根裏へと移動していった。
こうした表¥面的な芸術ブームの裏では、より学術的な日本美術の評価がおこなわれ、
日本に学ぼうとする動きがあった。 

1860年代前半より、ヨーロッパ、とりわけパリの芸術家たちが、
型にはまったリアリズムから抜け出すつてとして、日本の美術に興味を示しはじめていた。
19世紀後半の芸術的な運動は− 
−象徴派、印象派、後期印象派、美術工芸運動、アール・ヌーボー、
さらには唯美主義そのものも、すべては何らかの形で日本の影響を受けたものであった。
西欧の芸術家は日本美術の様式と、
19世紀のヨーロッパ美術を支配していたような形式にとらわれない斬新さの両方に
強い興味を覚え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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