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동생들의 도시락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일찍 기상!
어머니, 누나(언니)가 아니라 형(오빠)이 만든 도시락이라 아쉬워 하지는 않을까 매우 걱정!!
원래는 급식이였지만 신축 공사로 인해서, 도시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자꾸 내가 만든 도시락을 먹지않고, 컵라면을 먹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요리를 조금 잘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나마 다행!
제가 없었으면 굶었을지도 모릅니다.
사랑스러운 동생들!!
도시락을 만들고, 집안정리, 일본vs쿠바 경기 관전 후 출근!
매우 바쁜 하루!!
황사때문에 감기 걸리 쉬운 계절입니다.
바쁜 대한민국 여러분들, 그리고 후쿠오카에 계신분들도 황사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