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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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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도 지루한 무거운 이야기를 내가 생기는 것은 없는 w 실은 다음은 어떤 ID로 할까하고 사안중이다. ENJOY 시대부터의 스토커가 또 와있어라고 충고도 있어, 아니, 나도 알고 있어 w라고 말하는데, 정중하게 알려 주는 사람이 있어 w 든지 해석해 가르쳐 주었다. 그렇지만, 1명이라고 느끼고 있었지만, 2명이나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번 ID후보를 일단 듭니다^^¥ 「드문 봉」 「불알자」 「키지마의 머리는 남항에 떨어지고 있는 바베큐의 숯을 닮아 있었다」 「거대한 뿌리」 「안 루이스 3세」 「cocoII」 어느 것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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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考。

といっても退屈な重い話しを俺が出来るわけは無いw 実は次はどんなIDにしようかと思案中であるのだ。 ENJOY時代からのストーカーがまた来ているよと、忠告もあり、 いや、俺もわかっているよwと言うのに、 丁寧に知らせてくれる人がいてw なんやら解析して教えてくれた。 でも、1人だと感じていたが、2人もとは思わなかった^^¥ 今度のID候補を一応挙げます^^¥ 「珍しい棒」 「金玉子」 「城島の頭は南港に落ちているバーベキューの炭に似ていた」 「巨大な根」 「アンルイス3世」 「cocoII」 どれにしよ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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